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know we are the persons sent from God.
저희들이 하느님께서 보낸 사람들임을
알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12월 1일은 대림 제1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2장에서...)
..."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느님 집으로! 그러면
그분께서 당신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시어, 우리가 그분의
길을 걷게 되리라." ...
(제2독서 :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3장에서...)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십시오.
(복음 : 마태오 복음서 24장에서...)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다보면
뜻하지 않는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되면,
마음이 평화롭게 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잠을 이루기도 어렵습니다.
혹시 느낌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이 떠오르면
미리 기도를 드리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한 일이 생겼을 때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잘 지낼 수 있게 해 주시길...
예측하지 못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평소에 기도를 드리면
큰 도움이 됩니다.
뜻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길...
일상의 삶 속에서
기도를 정성껏 봉헌드려
어려움이 생길 때
그 상황 속에 임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