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기도

2013. 12. 8. 오전 1:53:03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know we are the persons sent from God.

저희들이 하느님께서 보낸 사람들임을

알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12월 1일은 대림 제1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2장에서...)

..."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느님 집으로! 그러면

그분께서 당신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시어, 우리가 그분의

길을 걷게 되리라." ...

 

(제2독서 :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3장에서...)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십시오.

 

(복음 : 마태오 복음서 24장에서...)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다보면

뜻하지 않는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되면,

마음이 평화롭게 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잠을 이루기도 어렵습니다.

 

혹시 느낌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이 떠오르면

미리 기도를 드리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한 일이 생겼을 때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잘 지낼 수 있게 해 주시길...

 

예측하지 못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평소에 기도를 드리면

큰 도움이 됩니다.

 

뜻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하느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길...

 

일상의 삶 속에서

기도를 정성껏 봉헌드려

어려움이 생길 때

그 상황 속에 임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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