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보호

2013. 12. 22. 오전 2:10:06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examine ourselves to see whether we are living in the faith.

저희들이 믿음 속에서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스스로를 살펴 볼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12월 15일은 대림 제3주일 (자선 주일) 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35장에서...)

...끝없는 즐거움이 그들 머리 위에 넘치고, 기쁨과 즐거움이

그들과 함께 하여,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라.

 

(제2독서 : 야고보 서간 5장에서...)

...여러분도 참고 기다리며 마음을 굳게 가지십시오. 주님의

재림이 가까웠습니다.

 

(복음 : 마태오 복음서 11장에서...)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지금 이 시간은 평화롭게 여겨집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두어시간 전까지

마음이 안정되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는데...

 

지금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느님의 뜻을 잘 따를 수 있는지...

 

불안함, 걱정 ...

 

아쉬움 ...

 

그래도 앞을 향해 나아가야 ...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결정을 해서 행하게 되면

마음이 평화로운데 ...

 

잘 모를 때,

혹은 아닌 것 같을 때에는

번뇌가 ...

 

앞으로 펼쳐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

 

부디 주님께서

잘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착하고

기쁘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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