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대한 마음

2013. 12. 15. 오전 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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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be content with our weaknesses for the Lord.

주님을 위해서 저희들의 약함을

달갑게 여기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12월8일은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이었습니다.

 

(제2독서 : 로마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장에서...)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처럼,

여러분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로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

 

(복음 : 마태오 복음서 3장에서...)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알려 주더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

 

포용하는 마음

관대한 마음 생각해 봅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

어떤 이유로

참으로 대하기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

뵙기 너무 부담스럽게 여겨지는 사람...

 

따스하게 해 드릴수 있도록

다가가려는 노력,

좀 더 담담하게 받아드리려는 포용력...

 

사람의 일반적인 마음으로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게 되면

더욱 다가가려 노력해야 ...

 

아마 참다운 기쁨과

마음의 평화가 깃들게 될 수 ...

 

한 두차례 노력에서의

뜻하지 않는 어려움도 겪을 수 있겠지만,

아마 익숙하게 되면

주님께서 아주 기뻐하게 되는 모습으로

나아가게 되는 ...

 

하루하루가 드라마...

살아 있는 자체 만으로

신기하고 기쁨입니다.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계속 가질 수 있게 ...

 

더욱 이해하고 관대하게

한 분 한 분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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