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더 빨리 주님께

2013. 12. 1. 오전 2:03:51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think success as Catholics.

신앙인으로서의 성공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시길 빕니다.

 

11월 24일 주일은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이었습니다.

 

(제1독서 : 사무엘기 하권 5장에서...)

...또한 주님께서는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고,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될 것이다.' 하고 임금님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

 

(제2독서 :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장에서...)

...그분은 또한 당신 몸인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그분은

시작이시며,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맏이이십니다. 그리하여

만물 가운데에서 으뜸이 되십니다. ...

 

(복음 : 루카 복음서 23장에서...)

...그러고 나서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지난 세월, 지금, 앞으로의 삶 ...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많은 세월을 살고 난 후

문득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

남아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면...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기억들이 얼마 없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이 순간부터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시간으로 채워나갈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님 안에 머무를 수 있게 해 주신다면...

 

주위에 계신 분들이

따스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분들이 편안함도 ...

의로움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하루하루 채워나갈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모든신자들의 공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