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소감문

2005. 6. 3. 오후 8:03:38

글자

버스 탔을 때 좀 멀미가 나기는 했지만 꾹~참고 갔지요

 

그리고 가다가 갑자기 두꺼비가 펄쩍 뛰어 올랐을 때에는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좋은 점은 야영으로 친구,언니 와 많이 친해 졌다는 것 입니다.

 좁은 차에 많은 대원들이 다 탄다는 소리를 듣고 약간 놀라기는 했지만

 

다 타고 나서 차가 달리기 시작하니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야영장에 도착해서 내리니 맑은 공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가방을 풀어 놓고모여서 개영식을 하고 난 후 점심을 먹을 때

 

우리가 직접 밥을 지으니까 재밌었습니다.

 

(제가 별로 하지는 않고 혜연이 와 차미언니가 많이 하였지만 요...)

 

점심을 먹고 설거지를 마치고 모인 뒤 기압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앉았다 일어서기 50회 라고 했을 때에는 그 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 했는데

 

시작하고 나니 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5개정도 하니까 무릎뒤에가 절단난 듯이 아팠습니다.

 

>.< ; 기압 받고 매듭을 배웠는데 시험에서 제가 4등을 했을 때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혜연이가 3등을 했지만요..매듭 공부를 다 마치고는 윷놀이 게임을 했는데 

 

우리팀이 져서 상대팀을 업고 한바퀴 돌아오는 벌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두뇌게임 ㅡ>내가 지은 이름 을 했는데 차미 언니가 대타로 나갔습니다.

 

ㅋㅋㅋ너무너무너무나도 재밌었습니다. 게임을 모두 마치고 뭐였지.. 

 

길찻기 훈련ㅡ>역시 내가 지은이름 을 받았는데 밤송이 가시에 찔려서  너어무 아팠습니다.

 

그무렵 8시쯤 배가 고프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저녁을 차려 먹게 되었는데

 

찌게가 너무 맛이 이상했습니다. 원인은  물을 너무 많이 부어서 인것 같았습니다.

 

저녁을  다 먹고 정리 후 노출된 부위를 깨끗이 씻고 긴옷으로 갈아입고 잠시 취침을 했는데

 

노는 시간이었습니다. 12시 쯤 목장잡 손전등을 착용하고 담력테스트를 하러

 

나와 짝을 정하기 위해 제비뽑기 시간에 내번호는 불행의 4 였습니다.

 

결과는 엮시 나 보다 겁이 많은 4학년 남자애 였습니다.

 

불행 하듯이 처음에 길을 잠못들어 마지막으로 다녀왔고 진흙구이를 먹을 때 너무 즐거웠습니다.

 

자는 시각은 3시 쯤 이었고 기상시간은 6시 정도 였습니다. 힘들었죠... 

 

아!150자 넘었나?... 한마디 더! 즐거웠고요...참고로~ 저는 '진달래' 교본이 잇습니다~ㅇ 

 

댓글 7

  • 2005년 6월 3일 오후 8:04

    악!내가 보기에도 넘 길은 것 같다...

  • 2005년 6월 6일 오후 4:03

    기압이아니라 기합이 절단이아니라쥐다

  • 2005년 6월 7일 오후 6:20

    선미대원및 모든대원에게 좀더 유익한 스카우팅이 되도록 대장님들도 노력 하겠습니다.

  • 2005년 6월 11일 오후 2:27

    기합이었나?(히힛)

  • 2005년 6월 16일 오후 9:49

    기합하신 선생님 >< 끔찍함.

  • 2006년 1월 5일 오후 8:02

    기합하신-기합주신 맞춤법(?)인가?

  • 2006년 8월 16일 오후 4:43

    ㅋㅋ 모두들 맞춤법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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