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에서 저희 도보성지순례 소식이 보도 됩니다.
매일 아침 10시, 오후 2시, 저녁 7시, 10시에 보도 내용이 나갑니다.
대원 및 부모님들의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
보도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3> 장애인과 함께하는 도보 성지순례
가톨릭 뉴스에 오전 10시, 오후 2시, 저녁 7시, 10시에 가톨릭 뉴스에 보도 됩니다.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함께하는 도보 성지순례가 열렸습니다.
서울대교구 흑석동성당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와
정신지체 장애인 시설인 <사랑손> 가톨릭 스카우트 대원들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솔뫼 등지에서 합동 도보 성지순례를 가졌습니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이뤄진 흑석동 성당 대원 34명과
18세부터 25세까지의 정신지체인들로 구성된 사랑손 대원 23명이 참가해 김대건 신부가 살았던 솔뫼성지와 신리공소 등을 돌며
선조 신앙인들의 삶을 되새겼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랫동안 스카우트 교류 활동을 가져온 두 단체가
상호간의 이해와 장애우의 사회적응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두 단체는 이번 합동 성지 순례가 스카우트 정신을 키우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보고
앞으로 4년마다 한 번씩 합동 성지 순례를 가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