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대장님의 축하의 글 이랍니다.

2005. 1. 27. 오후 7:42:09

글자
명수대 스카우트 자랑스럽습니다.

+ 평화와 선 !

 

배정진 대장,

그리고 함께하는 모든 명수대 스카우트 대원 여러분.

 

이름이 생소하지요?

몰라, 배 대장이 언젠가 비친 적이 있는지 몰라도

본인은

명수대 스카우트 창단 대장입니다.

 

그 동안 지켜 보면서 참으로 배 대장의 노력이 크다.

잘하고 있다하고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 때는 명수대 스카우트가 거의 활동이 없다고 해서

씁쓸한 마음도 있었습니다만

역시 명수대 스카우트는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는 스카우트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난번 배 대장 얘기 듣고

잘 할 것으로 확신 했지만

오늘 평화신문에서  명수대 스카우트 대원들이

성지순례 행군을 하는 기사와 사진을 보고

얼마나 가슴이 쿵쾅 거리는지 몰랐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고

멋진 명수대 스카우트입니다.

애 쓰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늘 본인 마음 안에 명수대 스카우트의 긍지가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기뻐합니다.

창단 대장 김기준 비오 드립니다.

댓글 1

  • 2005년 1월 27일 오후 7:44

    참고로 김기준 대장님께서 저희 검은돌 창단 멤버이시며 68년 - 73년까지 활동 했던 대장님이십니다.

대원들의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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