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수대 스카우트 자랑스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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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와 선 !
배정진 대장, 그리고 함께하는 모든 명수대 스카우트 대원 여러분.
이름이 생소하지요? 몰라, 배 대장이 언젠가 비친 적이 있는지 몰라도 본인은 명수대 스카우트 창단 대장입니다.
그 동안 지켜 보면서 참으로 배 대장의 노력이 크다. 잘하고 있다하고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 때는 명수대 스카우트가 거의 활동이 없다고 해서 씁쓸한 마음도 있었습니다만 역시 명수대 스카우트는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는 스카우트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난번 배 대장 얘기 듣고 잘 할 것으로 확신 했지만 오늘 평화신문에서 명수대 스카우트 대원들이 성지순례 행군을 하는 기사와 사진을 보고 얼마나 가슴이 쿵쾅 거리는지 몰랐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고 멋진 명수대 스카우트입니다. 애 쓰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늘 본인 마음 안에 명수대 스카우트의 긍지가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기뻐합니다. 창단 대장 김기준 비오 드립니다. | ||
초대 대장님의 축하의 글 이랍니다.
2005. 1. 27. 오후 7: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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