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대원들에게 수고의 박수를 아낌 없이 보냅니다.
정말 어른들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어린 대원들이 별 탈 없이 해낸것을 보니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그런데 그와중에도 조금더 잘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은 대원들끼리의 친목입니다.
요즈음 사회시 되고 있는 친구 문제들이 하느님안에 있는 스카우트 대원들 마음에도 있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모두 하느님의 자녀로써 하나임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야 말로 검은돌 스카우트 대원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