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4년도 몇 시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바쁘게 대활동에 건강하게 임하여 준 모든 대원들께 감사 드리며,
열심히 활동을 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주신 모든 대원들의 부모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이제 대망의 을유년 2005년도 시작 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꾸준한 참여 부탁 드립니다.
내년에는 첫 대활동으로 도보성지순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춥고 험한 날씨이지만 주님의 길을
찾아 대원들과의 여정속에서 참다운 주님을 찾기를 바라며,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자아! 이제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대원으로 열심히 주님의 길을 따라 그 길을 다같이 찾도록
노력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