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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2012. 7. 5. 오후 10:06:55

시험전날 26번이 동감 (하버드대 명언)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한상훈2012. 7. 5. 오후 10:02:53

삼성펜이요 지금1등 ^^
김지원2012. 4. 21. 오후 1:31:17

우리 대원들은 프로야구 어떤 팀을 응원하나요???

단대장은 부산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서 ''모태 갈매가..롯데 자이언츠''랍니다.
 
여러분들은 어느팀 응원해요??
 
우리의 멋진 문병현 미카엘 신부님은 두목곰들이 있는..''두산''을 응원하신데요^^
김현정2011. 5. 5. 오후 9:45:52

방가방가~~~^^

6월 야영 정말 기대되지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여러 대장님들의 사전답사를 바탕으로 야영 계획서가 완성되었으니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검은돌 스카우트 대원 여러분`~~~
클럽성경쓰기에 참가해 주님 보시기에 좋은 검은돌 스카우트 대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유종혁2010. 8. 26. 오후 2:02:55

두번째

잘보고갑니다
유종혁2010. 8. 2. 오후 6:00:51

처음왔어요

앞으로는자주 이용하겠습니다
김지현2010. 6. 21. 오전 9:08:30

2010.하계 캠퍼리 신청합니다.

 2010 하계 캠퍼리 신청 합니다.
 
최소정 글라라 참가 신청해요.
배정진2009. 8. 25. 오후 4:13:06

스카우트 대장

보수나 댓가도 없이 거져 봉사하는 그대

함께 오솔길을 걷던 소년들은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누가 이 위대한 보수,

금을 캐내는 것보다 더 값비싸다는 걸 아랴?

소년들의 구리빛 얼굴을 보라.

거기 그대에게 주어질 보수가 그려져 있다.

그대가 무아의 정신으로 봉사한 5년동안은

인디언의 외침과 부엉이 울음소리를 더듬은 발자취였다.

그대가 캠프파이어로 밝힌 5년동안은 미래에 있을,

아니 꼭 실현될

소년들의 가슴속에 빛을 간직했던 것이다.

그날이 오면, 그대는 최고의 명예를 만끽하면서 환희에 찬

미소를 머금는다.

- 에드가 에이, 게스트 -

이지연2009. 7. 27. 오후 10:43:10

2009년 여름야영~~

  이번 여름캠프에 참가한 대원및 대장,동우대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대원들은 힘들고 재미났던 캠프였고~
대장님들과 동우대님들께서는 봉사해주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대원들을 무사귀환할수 있도록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이 지속됩니다.    건강들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김보령 대장님께서 검은돌 스카우트를 떠나신다는 말을 듣고 맘이 너무 아픕니다.
5년여 시간을 대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해주시고 대원들 한사람 한사람을 눈여겨보며
잘 챙겨주셨던 그런분이 이곳을 떠나시니 눈물이 납니다.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었던 나무한구루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
넘넘~ 감사드립니다^^                                                                                마르꼬보 해서맘 
한상훈2009. 7. 8. 오후 9:44:39

ㄱㅡ ㅎㅎ

 
 
 
 
 
ㅎㅎㅎ 안녕하세요 ? 글올
 
 
놈 ^^
한상훈2009. 7. 8. 오후 9:34:15

안냐세요??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올만임
김연주2009. 5. 15. 오후 11:01:41

하이킹 기호외우기

하이킹 간다고 엄마(베로니카대장님)이 말씀해서 기호다외웠다. 야!!! 윤종서 너 기호 못외웠어???

걱정하지 마시오 주원이랑 예지도 외웠나????

알려줄테니카 ㄲㄲㄲ

윤종서2009. 5. 10. 오전 12:04:33

기호

나는 이제 망했다. 기호를 못외었다. 헉거거거거거거거거 아~~~~~~~~~

김보령2009. 2. 12. 오후 4:33:52

반가운 현찬..!!

현찬군 다시 하고 싶으면 다시 하면 되징..^^
어여 다시 와..~~^^
한상훈2009. 2. 10. 오후 8:15:51

ㅋㅋㅋㅋ

난는다행이2월10일애는도배안햇다ㅋㅋㅋㅋ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