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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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진2009. 2. 10. 오전 9:01:37
2. 10부터 이 방에 낙서 또는 도배를 하는 대원은 삭제 합니다.
흔적남기기는 여러분의 자유로운 글과 생각을 적는 방입니다.
그런데 낙서 또는 도배를 해서 홈폐이지가 지저분할 수 있습니다.
이 홈폐이지는 검은돌단 대원 및 대장 그리고 다른 모든 분들이 보는 홈폐이지 입니다.
따라서 오늘 이후에 도배 또는 낙서성 글을 단대장 이름으로 삭제 합니다.
박현찬2009. 2. 2. 오후 8:52:32
뺑찬왔어여 ㅋㅋ
내정보다날라간듯 하도않해서 .. ㅋㅋ 나중에하면다시따면되지ㅋㅋ
박현찬2009. 2. 2. 오후 8:49:19
걍 들어와본것 흔적이라도남겨야지
애들스카우트 끊고있다는데 .. 나도다시하고싶다 나중에봐여 ㅅㄱㅅㄱㅅㄱ
한상훈2009. 1. 31. 오후 12:52:29
ㅋ걍와봅
걍와봅
김보령2009. 1. 8. 오후 11:44:00
현호의 도배질..ㅋㅋ
최고다..
김현우2008. 11. 15. 오전 9:00:01
처음 글 올려요~~
대장님..저 처음 글 써요..
자주 올께요..
멋진 현우올림..
이광준2008. 11. 12. 오후 3:37:24
수험생 이슬한테~^^
이슬아~+_+/
그동안 고생많았어~
얼마나 힘든지 대장님도 잘 알아 Yo~ㅋㅋㅋ
지금껏 해 온대로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바래요.^^
이슬이 포함해서 모든 수험생들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배정진2008. 11. 10. 오전 9:25:40
우리 모두 기도 해요!
검은돌단 대원 여러분!!
이번 주 목요일(13일)은 우리 검은돌단의 제일 왕누나, 왕언니 같은 최이슬 대원이 수능 시험을 치룹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10여년을 한결같이 대원 활동을 한 최이슬
대원이 드디어 목요일에 대학 수능이라는 커다란 시험을 봅니다.
같이 기도중에 기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모님들도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고3의 둘레에서 벗어나 좋은 결과 이루어 대원 출신 지도자로서 함께할 수 있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한 길에서 만나면 따뜻한 격려와 위로 부탁 드리고요.
대장님들도 한번쯤 아낌없는 성원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최이슬 대원의 핸드폰번호는 011-9894-2586
으로 격려이 문자도 보내 주시고요.
최이슬의 멋진 건승과 좋은 결과에 주님의 은총과 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슬이 화이팅!!!
원현호2008. 10. 10. 오후 9:34:27
성지술래
좀 귀찮아 가기 싫었지만 결국엔 가게 되네용~이번에 뼈 뿌러지도록 다닐 생각을 하니 걱정이10000000000배네요...죽을 작정하고 죽기 살기로 뛰어야죵....
신애란2008. 10. 10. 오후 8:00:25
성지순례 불참건
병준인 사물놀이 공연이 겹쳐서 불참하게 됐네요 죄송해요
한상훈2008. 10. 10. 오후 6:28:26
낼사물놀이공연가요
내일 보라매공원으로 사물놀이공연가요
쌤이부탁해서 어쩔수없이 가야해요
지송해요





배정진2008. 10. 5. 오후 9:41:45
너무나 행복한 단대장입니다.
검은돌단 단대장을 하면서 정말 하느님께 함께 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간 1997년에 돌아와 4년동안
3명의 지도자 훈련을 보내어 지도자를 배출했지만 올해는 지난 2007년 5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1년반 동안
6명의 지도자 훈련을 통해 6명의 대장님 배출되었습니다. 참으로 기쁜 것은 3명의 자모대장님과 1분의 지도
신부님과 1분의 단위원장님 그리고 한명의 대장...
이제 검은돌단도 40년이라는 커다란 세월속에 다시 우뚝 서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1993년 처음으로 스카우트에 발을 딛어 이듬해 1994년에 18기 중급과정을 마치면서 시작한 대장 생활이
이제 15년이란 세월속으로 지나 갑니다. 다시 한번 지난 날들을 기억하며 너무도 아름다운 추억인것 같습니다.
이제 자모대장 3총사 (김유미, 김현정, 김제희) 다들 김대장님들이시네요. 멋진 대장님으로써 강한 어머니
대장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40년 역사속에 지도 신부님으로 처음으로 훈련을 받으신 최우주신부님
열심히 도와 달라는 뜻으로 대장님의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60세 넘은 연세에 훈련을 받으신
단위원장 김종운단위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김현정2008. 9. 30. 오전 10:16:01
클럽>검은돌 성경쓰기는 아직??
지난 까리타스대원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우리 검은돌 스카우트에서도 성경쓰기 클럽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제가 아직 어디 있는지 찾아 들어가지 못했네요. 가톨릭 굿뉴스에 있는 개인성경쓰기를 하고 있던터라 먼저 그걸 열심히 마무리 해야 겠네요. 검은돌 시삽님께서는 클럽 성경 검은돌을 시작신청을 해서 굿뉴스사이트에서도 우리 대원들이 성경쓰는 참여했음 합니다. 혹시 클럽 들어가 이미 시작하신 분은 저에게 알려 주세요. 동참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검은돌대원들도 열심히 성경 써보자. 늘 주님 말씀과 함께 하는 검은돌이 되자~
이광준2008. 9. 13. 오후 10:28:47
뜻 깊고 정겨운 한가위 보내세요!!
검은돌 보좌 신부님, 대장단들, 대원들, 그리고 자모님들
예년보다 짧은 추석연휴지만...
사랑하는 가족, 친지와 함께 한가위만큼 풍성하고,
행운 가득한 가을 맞이 하시고, 행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