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했던 야영(소감문)

2005. 6. 6. 오후 4:33:11

글자

처음 대장님 차를 타고, 야영장으로 갈 땐 정말 숨막혀 줄는지 알았습니다.

 

배대장님 몸무게 쯤이야 견딜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직접 체험해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숨이 막혀 겨우 도착해서 내리니 정말 공기가 상쾌했습니다.

 

야영장이라 하기보다 산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점심을 먹을 때

 

밥을 직접 해먹을 때 빨리 먹고 싶어서 자꾸 이제 열어요?

 

제 열어요?하고 물어보는 동안 밥이 다 되어 맛있게 먹고 설거지를 했는데

 

너무 늦게 하여 기합을 받은 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합을 받은 뒤 매듭을 지을 때는 정말 지겹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에 통과한 뒤

 

말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눈을 항건으로 가리고 길을 찾을 때는

 

정말 아찔했지만 하고 나서 오던 길을 보니 내가 어둠에 많이 적응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엇지요., 12에 길찾기를 할땐 준수 때문에 다른데로

 

비틀어 갔지만.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이 캠프가 끝난 뒤 이 캠프에서 배운 기본매듭을 토요휴업일 계획서 및

 

보고서에 내니 앞으로도 잘 기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정말 유익한 캠프였고 앞으로도 이런 캠프 많이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

 

댓글 4

  • 2005년 6월 7일 오후 6:23

    준형대원은 점점 성숙한 스카웃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대장님들도 노력하겠습니다.

  • 2005년 6월 10일 오후 3:23

    준형아 글을 잘 썼는데 알아 보기가 어렵다. 글자 크기 등을 고려 하여 쓰기 바란다.

  • 2005년 6월 16일 오후 4:20

    띠~나보다잘썼네..

  • 2006년 1월 4일 오후 2:57

    준형이 형 글씨가 잘 안보여

대원들의 수다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