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중앙일보
99년 1월 현재 미국내 브라우저 점유도를 조사한 결과 익스플로러가 50.1% 를 점유해 넷스케이프의 점유율 47.4%를 앞질렀다고 ZDNET이 지프 데이비드사(Ziff-Davis Inc)의 자회사 인포비드(InfoBeads)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7일 보도했다.
그동안 미국내 브라우저 점유율은 98년 1월에 넷스케이프가 54.2%, 익스플로러가 38.7% 였던 것이 98년 8월에는 넷스케이프가 50.5%, 익스플로러가 46.1%로 나타났었다.
이 조사는 미국내 1만1천명의 PC 보유자 인터뷰와 함께 3천3백80만 PC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설치되어 있고 3천2백만 PC에 넷스케이프사의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다는 추정 데이타를 근거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