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요한 단장님 오늘 어떠셨나요?

2004. 8. 23. 오후 9:42:23

글자
*민단장님! 오늘 어떠셨나요?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단원들의 좋은 분위기 옥지휘자님 덕분에 또 나날이 늘어 가는 실력 오늘 같이 중요한 자리에서도 의심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서로를 믿는마음 모두 단장님 애쓰신 덕이구요 물론 뒤에서 단장님 팍팍 밀고있는 총무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서로 다가서고 싶어하는 단원들의 애뜻한 마음이 전달된 하루같아 아주 행복했습니다 우리 현양회 합창단 단원모두가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을 갖고 같은 길을 길이길이 함께 갈 수 있었으면 더 행복 하겠습니다 *강석만 크레센시아*

댓글 11

  • 2004년 8월 23일 오후 9:56

    동감입니다.. 은총의 하루였습니다..또한 뒷풀이에서 크레센시아 참 예뻤어요..내내 행복하서요

  • 2004년 8월 24일 오전 7:44

    평촌!위하여!!! ^*^ 4분이 결석도 않고 열씸 다니시는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을 느낌니다.엘리스형님이 어제같은날 빠지실분이아니신데 .......

  • 2004년 8월 24일 오전 7:47

    (2004/08/24) : 서로서로의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크레센시아 형님이 옆에서 팍팍 이끌어 주니까 노래가 절로 잘되어 고마운마음을 전합니다.맨앞자리는 부담

  • 2004년 8월 24일 오전 10:30

    평촌은 5인방입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전 11:13

    에고 시집가는날 등창 난다고 갑자기 거동불편으로--수고들 하셨고 잘했다는 소문이쫘악--입니다 뒷풀이 까지? 아니! 나 빼놓고 이래도 되는겨?

  • 2004년 8월 24일 오후 3:24

    평촌 5인방 빠이팅!! 정말 부럽습니다. 언제나 활발하시고 열심하시고 우리현향회의 등대같은 분들 입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후 7:06

    오늘 어뗐냐구요? Oh Happy Day였습니다 정말 합창단을 아끼는우리단원 모두의 정성과 지휘자님의 열정이 빚어낸 멋진시간이였습니다 항상 힘을 실어주심에 감사합니다.모두사랑합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후 9:44

    Me Too! ^*^=

  • 2004년 8월 25일 오전 12:03

    근디, HOT 빨강글씨는 구가 다는겅가... 암튼 우리 합창당 파이팅입니당 ^*^

  • 2004년 8월 25일 오후 4:42

    빨강글씨는 조회수가 30회이상 되면 자동적으로 달립니다.

  • 2004년 8월 25일 오후 11:03

    질문하면 함총무님이 대답해 주시는군요! 무슨질문을 할까나~~~ 자주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