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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한 단장님 오늘 어떠셨나요?
2004. 8. 23. 오후 9:42:23
글자

2004. 8. 23. 오후 9: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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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은총의 하루였습니다..또한 뒷풀이에서 크레센시아 참 예뻤어요..내내 행복하서요
평촌!위하여!!! ^*^ 4분이 결석도 않고 열씸 다니시는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을 느낌니다.엘리스형님이 어제같은날 빠지실분이아니신데 .......
(2004/08/24) : 서로서로의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크레센시아 형님이 옆에서 팍팍 이끌어 주니까 노래가 절로 잘되어 고마운마음을 전합니다.맨앞자리는 부담
평촌은 5인방입니다.
에고 시집가는날 등창 난다고 갑자기 거동불편으로--수고들 하셨고 잘했다는 소문이쫘악--입니다 뒷풀이 까지? 아니! 나 빼놓고 이래도 되는겨?
평촌 5인방 빠이팅!! 정말 부럽습니다. 언제나 활발하시고 열심하시고 우리현향회의 등대같은 분들 입니다..
오늘 어뗐냐구요? Oh Happy Day였습니다 정말 합창단을 아끼는우리단원 모두의 정성과 지휘자님의 열정이 빚어낸 멋진시간이였습니다 항상 힘을 실어주심에 감사합니다.모두사랑합니다
Me Too! ^*^=
근디, HOT 빨강글씨는 구가 다는겅가... 암튼 우리 합창당 파이팅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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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면 함총무님이 대답해 주시는군요! 무슨질문을 할까나~~~ 자주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