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 8. 21. 오후 10:20:27

코스모스길 한없이 걸으셔요...그대와 함께...사랑하는이와 함께...
벌써 가을이 성큼 닥아오네요 코스모스를 보니 더욱 실감납니다 입추지나고 벌써 처서 곧 추석도 --바쁘네요
그러지 않아도 아침 저녁 선선한데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 같네요.올 가을엔 모두에게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우리 모두 프로방스에서 가을을 만끽하면 어떠실지...........
아! 가을인가봐. 코스모스를 보니까 반가운마음이 드네요. 꽃사이로 달려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