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 단원들과 대전 카톨릭 대학교를 다녀와서...

2004. 8. 23. 오후 6:59:56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입단한지 2달된 역촌동 본당 김현식 마리아 입니다.

오늘 영광된 큰 미사에 참여하게 된것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화음에 감동 받았습니다. 오늘 형제, 자매 여러분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한다는 것이 쑥스러워 못했기에 이렇게 나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순교자 현양회 합창단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 8

  • 2004년 8월 23일 오후 8:46

    김현식 마리아 자매님! 자기소개 확실하게 하셨습니다. 절대적으로 기억하겠습니다.현양회 합창단안에서 우리 함께 좋은 시간들 만들어요. 반갑습니다.

  • 2004년 8월 23일 오후 9:58

    마리아자매님!!! 방가방가...오늘은 정말 은총의 하루였습니다..등업해주셔서 방가워요..

  • 2004년 8월 24일 오전 7:38

    핑크색 꽃무니부라우스가 정말 잘~~~어울리는 마리아자매님! 순교자합창단에 오신것은 인생에서 탁월한 선택을하신거지요 우리모두열씸이하십시다.환영합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전 7:50

    함께 자리를 했건만 이름도 몰랐네요. 너무 반갑고 앞으로도 열심히....환영합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전 11:09

    반갑습니다 이사진 단원 사진에 올려주시고 회원가입도 해주시면 더욱 반가울거 같네요 우리 함께 열심히 할것을 다짐하면서--*^__^*--

  • 2004년 8월 24일 오후 3:01

    어제는 정말 감동적인 하루 였습니다. 저도 입단한지 5개월 되었지만 이런 큰무대와 지휘자님의 열정적인 지휘는 처음입니다. 우리 신입단원들이 더욱 정진하여 현향회를 알리고 선배님들에

  • 2004년 8월 24일 오후 3:04

    게도 사랑 받도록 합시다.. 단장님, 지휘자님, 반주자님, 그리고 임원분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후 9:35

    정회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제 사진도 올리시고 즐거운 시간되시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