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웃는 얼굴에 가난은 없다**

2004. 8. 20. 오후 11:29:27

글자

 새로 회원 등록을 맡친 늦둥이 입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을 회원님께 바라며 오늘은 Good night 하렵니다

   

   웃는 얼굴에 가난은 없다   라는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는 웃짱이 될렵니다

댓글 4

  • 2004년 8월 21일 오전 7:40

    데레사씨 드디어 입성 하셨구랴, 무지 반가우이 어디로 헤매다 이제야 왔수?,데레사씨 원래 잘웃는 웃짱이 아닌가? 암튼 자주 만납시다 (*^___^*)

  • 2004년 8월 21일 오전 10:10

    예~~ 정말 반갑습니다.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자주 만나요......

  • 2004년 8월 21일 오후 10:10

    데레사씨!! 방가방가... 참 잘오셨습니다.ME 주말 잘 다녀오셨다구요..추카합니다..

  • 2004년 8월 24일 오후 11:07

    에고~~~~~형님!들어오신줄도 모르고......주말다녀오신줄도 모르고......벌서야겠슴다 죄송함다^-^아무튼 환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