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을 기절 시킨 E~~~mail

2004. 8. 17. 오후 1:42:08

글자





강원도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부산으로 출장을 갔다.
도착한 즉시 그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

그만 실수로 이메일 주소를 잘못쳐서

엉뚱하게도 그 메일이

얼마전 세상을 떠난

어떤 목사님의 사모님 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받은이메일을 읽어본 목사의 사모님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는데..........


정신을 회복하고 나서

그곳에 있는 사람 들에게 보여준 메일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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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무사히 도착했소.

그런데 이 아래는 정말이지 무척 뜨겁구려."

댓글 4

  • 2004년 8월 17일 오후 5:07

    그 사모님 기절 할만하네 ,근데 한가지 궁금한거-- 왜? 목사님 사모님이라야 해? 별게 다 궁금하네 나 참 우린 주소는 확실히 챙기자구 기절할일 없도록----

  • 2004년 8월 17일 오후 7:10

    진짜 기절할만하네~~~~~~~^o^,^o^ 혹시 알아? 미래에는 저세상가서도 진짜 소식 전할 수 있을지? 너무심했나?ㅎㅎㅎㅎㅎㅎ

  • 2004년 8월 18일 오전 4:25

    으-악, 한동안 정신을 못 차렸을거 같네요. %&**$#@

  • 2004년 8월 18일 오전 11:43

    발바닥 밑이 뜨거우면 지옥 아닌가? 메일도 놀라웠지만 지옥때문에 기절하진 않았는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