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 놓기만 해도 좋다.
차를 타고
그가 사는 마을로 찾아가
이야기를 주고받지 않아도
나의 가슴엔 늘
우리들의 이야기가 살아 있고
그는 그의 마을에서
나는 나의 마을에서
조용한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어쩌다 우연한 곳에서
마주치기라도 할 때면
날마다 만났던 것처럼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헤어지는 악수를 쉽게도 해야겠지만
![]()
오늘도~
웃음 한스푼~♡
행복 두스푼~♡~♡
사랑 세스푼~♡~♡~♡
듬뿍 넣어서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한주간 열어 가시길...
리필도 해줄께요~~~~~~♡
|
좋은 사람
2004. 8. 16. 오후 12:03:3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