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가 시린 당신을 위한 동화

2004. 8. 12. 오전 9:18:51
옆구리가 시린 당신을 위한 동화
데레사씨 대단해!! 싸부님에 해결사 까지!! 밤새 고민한것 이렇게 속 시원히 해결해 주어서 정말 고마워요9
형님. 그 열정에 내가 반해 버리겠어요. 열심하신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그런데 데레사 겁난다 도전 하고픈 욕심에--.배운다는 즐거움과 성취감도 맛보지만-- 나 이래도 되나몰라
푹-----------빠지셔도 괜찮을듯 싶네요. 정열의 여인으로.........
형님 대단해! 밤새 데레사랑 무슨짓 한거야? 형님의 그열정은 아무도못 말린다니까. 형님 Fighting!!!!!
너무 예쁜 사진이며 딱 맞는 글귀하며 어떻해..... 감동 먹었어요 너무 예뻐요
형님 나몰래 데레사랑 뭐했어? 어떻게하면 되는거야? 갈쳐주면 안잡아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