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자
2004. 8. 11. 오전 12:24:49
아침에 눈을 떠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몸으로 느끼고나니 하루가 행복할 것 같습니다.한편으론 얼마나 예수님을 생각하며살고있나 죄스럽습니다.
주님은 항상 저를 위해 마음을 쓰시는데.. 나는 세상 것에 휩쓸려 주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으니... 오늘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을 찾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