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눈으로

2004. 8. 10. 오전 12:54:57

글자

    
    
        아름다운 눈으로 / 남 낙 현 비가 내리는 날은 비가 와서 좋고 눈이 내리는 날은 눈이 와서 좋고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날은 햇살이 밝아서 좋다. 삼백예순 나날 날마다 날마다 다람쥐 쳇바퀴돌듯하는 인생이지만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다르고 하루종일 날씨도 다르다. 풀 한 포기 개미 한 마리 꽃 한 송이 모두 아름다운 삶을 위해 올곧게 살아간다.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것들이 다 아름다워 보인다.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보면 그 아룸다움의 중심에 내가 서 있다

*** 피정 잘 마치고 왔습니다***

댓글 7

  • 2004년 8월 10일 오전 1:04

    수고 하셨습니다 " DE COLORES" (^_^)

  • 2004년 8월 10일 오전 8:21

    서울대교구여성253차!화이팅!수고하셨슴다.De Colores!!!

  • 2004년 8월 10일 오전 10:51

    잘 다녀 오셨군요.마담정, 자리 비운사이에 난리도 아니죠? 너도나도 "퍼오기대란"입니다. 좋은글, 좋은노래 대홍수속에 푹 빠져 시간을 잡아먹는 이열정들! 역시 합창단원들 왕대단!

  • 2004년 8월 10일 오후 12:01

    항상 아름다운 미소로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0^

  • 2004년 8월 10일 오후 1:24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보면 그 아름다움의 중심에 내가 서 있다고하네요....우리합창단원은 그이상 행복한자들입니다..비시다르테 비시다모르

  • 2004년 8월 10일 오후 9:53

    저도 "DE COLORES" 입니다 대구 대교구남성105참니다

  • 2004년 8월 10일 오후 11:30

    태일씨도 'De Colores!! 참 오래간만이에요...그리스도는 당신만을 믿습니다..나는 그리스도의 은총만을 믿슴다..하고 3박4일 젖었다 왔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