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연숙 마리안나 앨토 파트장님!

2004. 8. 9. 오전 10:36:25

글자

  이 얼굴 보여요?    모두 화난거

       가입 하였으면  뭔가를 해야 하는거 아녀?    꽤 오래전에 가입 하고는

       말 한마디도 없고   가입 인사는 해야 할것 아녀?

        마틸  말대로 우리끼리만 주고 받잖아

        들어와서 좋은 글좀 남겨 주고  놀다 가세요

     

댓글 6

  • 2004년 8월 9일 오후 9:56

    죄송 천만이군요. 예쁘게 좀 봐주셔요^^ 더듬더듬 치느라 진땀빼는 모습 ~어휴~

  • 2004년 8월 9일 오후 10:17

    독수리 타법이라도 상관 없다. 함께있다는 거이 중요하당? 마리안나 형님 아시것오?더듬 더듬 땀흘리며 우리는 컴 앞에 함께 모여있지요. Fighting!!!^*^

  • 2004년 8월 9일 오후 11:24

    마리안나씨 반가와요 이렇게 만나니 더 반갑지 않아요? 나도 왕 컴맹 이라오 근데 오늘 하태일씨에게서 자극받아 빨리 퍼오는것도 퍼내는것 까지도(?) 마스터 해야겠네요

  • 2004년 8월 9일 오후 11:36

    민형님은 혼날만 한겨, 이제야 나타나셨으니깐.......호호호

  • 2004년 8월 10일 오전 12:24

    연숙씨도 들어오셨군요.반가우이 그라고 추카추카허구..자로자로 만나자구요...

  • 2004년 8월 10일 오전 9:18

    누구 아직 더 잡아 내올 사람들이 많은디......어서들 오시랑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