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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히 흐르는 노래 모음곡
2004. 8. 6. 오후 8:23:16
글자

2004. 8. 6. 오후 8: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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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답답해라 듣고싶은 노래 소리가 나야 듣지 암튼 장족의 발전 축하해 맥주 파~티를 벌려야 할것 같은데 오또쇼?
문형님.노래소리가 잘 들리는디요.
언니야! 나도 안들린다. 어찌해야 들리냐? 베이비 뽁스노래.
이 노래 언니가 직접 불러서 음반내면 어떨까?
그럼 언니 인정(?)해주는거야? 마리안나 밖에 없당. 니가원한다면 음반 한번 내보까나??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