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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동영상)
2004. 8. 16. 오후 4:20:45
글자

2004. 8. 16. 오후 4: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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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영할때 가끔씩 주님을 가시밭같은 내맘속에 모시는것같아 죄송스럽게 생각들때가 간혹 있었지요 이노래 듣고 무척 공감 가네요 그분이 편히 쉴자리를 만들도록 열심히--하렵니다
이 노래를 들을때 마다 구구절절 어쩜 나 같을까, 가슴이 아프도록 공감 했는데...내 속을 비워 그 분이 편히 쉬실 수 있도록 많이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가시나무숲으로 가득찬 내마음 밭에 어린새들이 가시에 찔리지 않게 해야겠는데여....
오늘하루 그토록많은 내속의 나를 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이 쉴수있도록말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평화를 주러온것이아니라 칼을 주려오셨다고하셨잖아요. 그분이주신 무기로 우리의 모든나쁨 다 잘라낸다면 그분 보시기에 우리도 꽤 괸찮을것 같아요.
몇번을 들어도 가슴이 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