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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2004년 8월 17일 오후 1:54
가슴이 설레이면서 마구 마구~~~~~~~~~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상시럽네요;;; 가을 예고편인가요?ㅎㅎㅎ
- 2004년 8월 17일 오후 5:02
아~~. 정말 사춘기 소녀가 되고 마네요 8월이 다 가면 어떻하죠? 9월에도 책임지세요 안드레아씨~이
- 2004년 8월 17일 오후 7:05
이런 시귀절로 "Love letter" 많이 날려본 솜씨세요?!^*^ 가슴을 설레게하는 사랑의 메세지가 담긴 시들을 너무많이 아세요. ㅎㅎㅎ
- 2004년 8월 18일 오전 4:33
정열을 다 쏟아......그대의 심장소리를 듣고,,,,,가슴이 벅차서 어떻게 될거 같아요. 너무 좋은 글이네요
- 2004년 8월 18일 오전 9:54
두근거리는 땅의 울림에 한줄기 단비되어....사랑하는이의 면전에 서고싶어라... 마음에 와 닿는 구절에서 감상에 젖은 이순간 행복합니다...
- 2004년 8월 18일 오전 11:43
그토록 사랑하시는 자매님과 함께 올 가을 프로방스로 떠나시면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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