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늙으면 이런당신과 살고파요

2004. 8. 18. 오전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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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2004년 8월 18일 오전 10:29

    아~~ 진짜 이렇게만 산다면 얼마나 행복 할가요? 지금 이라도 마음의 준비 해야것죠? 아 행복 하네요 상상만 해도 정마담! 감사!! (-_-)(_ _)

  • 2004년 8월 18일 오후 12:03

    파스텔톤의 잘그려진 그림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런 평온한 마감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나이 드는것이 그렀게만 슬프지 않습니다. 태어날때는 손을 꽉쥐고 태어나지만 갈때는 아무 미련없이

  • 2004년 8월 18일 오후 12:38

    넘넘 행복할거 같아요. 사랑하는이와 함께 이렇게 살다 가기를 .........그리며

  • 2004년 8월 19일 오전 11:45

    제가 하고 싶은 미래를 딱 맞추었네요 생각 만으로도 행복만점입니다

  • 2004년 8월 19일 오후 1:00

    사랑하고푼 마음이 이토록 진한 아름다움 으로 닥아올줄이야????????????????

  • 2004년 8월 19일 오후 9:22

    나이 들어가는 모든이들의 바램아닐까요? 한편의 영화를 만들듯 나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 2004년 8월 19일 오후 9:37

    나이를 먹는것이 그렇게 낭만 만이라면 누가 인생의 황혼을 두려워 하리오. 정마담님 우리 잘 늙어가게 서로 위로하고 아끼면서 살기로 하지요. 차 잘 마시고 갑니다.

  • 2004년 8월 19일 오후 9:46

    아름답게 매일매일을 순간을 사노라면 이다음에 축포를 받을 그날이 오지 않겠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