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늙으면 이런당신과 살고파요
2004. 8. 18. 오전 10:10:10
글자

2004. 8. 18. 오전 10:10:10
아~~ 진짜 이렇게만 산다면 얼마나 행복 할가요? 지금 이라도 마음의 준비 해야것죠? 아 행복 하네요 상상만 해도 정마담! 감사!! (-_-)(_ _)
파스텔톤의 잘그려진 그림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런 평온한 마감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나이 드는것이 그렀게만 슬프지 않습니다. 태어날때는 손을 꽉쥐고 태어나지만 갈때는 아무 미련없이
넘넘 행복할거 같아요. 사랑하는이와 함께 이렇게 살다 가기를 .........그리며
제가 하고 싶은 미래를 딱 맞추었네요 생각 만으로도 행복만점입니다
사랑하고푼 마음이 이토록 진한 아름다움 으로 닥아올줄이야????????????????
나이 들어가는 모든이들의 바램아닐까요? 한편의 영화를 만들듯 나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나이를 먹는것이 그렇게 낭만 만이라면 누가 인생의 황혼을 두려워 하리오. 정마담님 우리 잘 늙어가게 서로 위로하고 아끼면서 살기로 하지요. 차 잘 마시고 갑니다.
아름답게 매일매일을 순간을 사노라면 이다음에 축포를 받을 그날이 오지 않겠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