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대로의 너가 좋다
2004. 8. 20. 오후 9:21:59
글자

2004. 8. 20. 오후 9:21:59
하늘 만큼 땅만큼 바다만큼 그렇게 큰사랑으로 하찮은 우리들 있는 그데로 사랑하신다는데.무슨핑게로 그분 설자리를 내드리지 못하는걸까?저리도 원하시는데.............ㅎㄱㅎㄱㅎ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보잘것 없는 저를 봉헌합니다...
당신의 큰 사랑을 어찌다 받으오리 그크신 사랑을 주님사랑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