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7개의 글
- 208최우영08.01.2648-
며느리의 두개의 휴대폰 - 모바일의 추억, 수기 당선작
★ 모바일의 추억` 수기 당선작 ★ 내게는 핸드폰 두 대가 있다. 한 대는 내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늘나라에 계신 시어머님 것이다. 내가 시부모
#208최우영08.01.26조회 48 - 207최우영08.01.2549-
한국 감동시킨 일본인 며느리 - 펌 -
#207최우영08.01.25조회 49 - 206
최우영08.01.1852-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일 뿐만 아니라 경배자요 종입니다. 종의 특징은 자신의 이름을
#206최우영08.01.18조회 52 - 205최우영08.01.1852-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205최우영08.01.18조회 52 - 204최우영08.01.115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버지의 사랑 - 펌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버지의 사랑 중증 장애를 가진 아들과 함께 철인 3종경기에 나선 뜨거운 부정(父情). 미국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한국
#204최우영08.01.11조회 55 - 203최우영08.01.0951-
우리는 무식한 부부 - 옮긴 글[1]
내 남편은 건설현장 근로자다. 말로는 다들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엄연히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세칭 노가다라는
#203최우영08.01.09조회 51 - 202
최우영08.01.0955-중년을 아름답게 보내려면
.bbs_content p{margin:0px;} *중년을 아름답게 보내려면* 젊음을 부러워 하지 말라. 질투는 몸만아니라 마음까지 병들게 한다
#202최우영08.01.09조회 55 - 201최우영08.01.0450-
늦게야 님을 사랑했나이다 - 성 아우구스티노 고백록
늦게야 님을 사랑했나이다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 이렇듯 오랜, 이렇듯 새로운 아름다움이시여, 늦게야 당신을 사랑했삽나이다. 내 안에 님이 계
#201최우영08.01.04조회 50 - 200
최우영07.12.3049-잘 가거라
잘 가거라./ 信. 柳 아침 해가 찬란하게 온 지상을 황금빛으로 광채를 띄우던 너 근엄하고 장엄한 자태로 얼마나 사랑해 주고 많은 것을 줄 것처
#200최우영07.12.30조회 49 - 199최우영07.12.2951-
장님의 등불
** 장님의 등불 ** 앞을 못 보는 장님이 있었습니다. 그가 하루는 친구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날이 저물어 집으로
#199최우영07.12.29조회 51 - 198
최우영07.12.2949-부부 - 옮긴글
★ 부 부 ★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하고 귀함을 절실히느낀다고 합니다 아무
#198최우영07.12.29조회 49 - 197최우영07.12.2349-
12월의 촛불기도 - 이 해인수녀님 -
.bbs_content p{margin:0px;} 향기 나는 소나무를 엮어 둥근 관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하는 12월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
#197최우영07.12.23조회 49 - 196
최우영07.12.2250-함께 나누는 하늘, 빵 그리고 사랑
함께 나누는 하늘, 빵 그리고 사랑 나는 생명의 빵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라고 예수님은 쉽게 알아들을 수 없는 말씀을 하
#196최우영07.12.22조회 50 - 195최우영07.12.1949-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 법정스님 -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글/법정스님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195최우영07.12.19조회 49 - 194
최우영07.12.1752-삶에 즐거움을 주는글
삶에 즐거움을 주는글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194최우영07.12.17조회 52 - 193
최우영07.12.1054-당신은 세상에서 무엇을 했습니까?[1]
당신은 세상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어느날 하느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던 사람 넷이 같은 날 죽었습니다. 그리고 천국문 앞에서 심사를 받
#193최우영07.12.10조회 54 - 192최우영07.12.0950-
기다림은 밝게 - 김병희 요셉신부님
기다림은 밝게 우리들은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려야합니다. 우리들에게 다가오시는 그분, 주님을.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192최우영07.12.09조회 50 - 191최우영07.12.0551-
주님의 기도 - 요한바오로2세 교황님
.bbs_content p{margin:0px;} ♤..주님의 기도..♤ 노래:요한바오로2세 교황 Pater Noster (주님의 기도) 마태오
#191최우영07.12.05조회 51 - 190최우영07.12.0551-
대림시기[1]
대림시기 대림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재림을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 대축일을 앞두고 대림시기로 한 해의 전례
#190최우영07.12.05조회 51 - 189
최우영07.12.0149-대림절과 성탄 묵상 - 이제민 신부님글-
♤-대림절과 성탄 묵상-♤ 평화의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대림절에 다음 세 주제를 특별히 묵상할 수 있다. 1) 기다림의 의미. 기다림은 인간
#189최우영07.12.01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