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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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08.08.0547-문이 잠기다니.... , 내가 갇히다니....,첫 서원 피정중의 수녀님글
♤ 문이 잠기다니 . ♤ 내가 갇히다니 . 저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을 향해 끊임없이 질주했던 4년간의 수련소 생활을 마치며 시작한 대망의 첫 서
#248최우영08.08.05조회 47 - 247최우영08.07.2949-
감사 인사 - 이 해인 수녀님[2]
감사 인사 - 해인 수녀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갑자기 깊은 병 판정을 받고 서울로 올라와 입원 수술하는 동안 큰 심려
#247최우영08.07.29조회 49 - 246
최우영08.07.2950-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 두고 - 이 외수지음 -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 두고 살아 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
#246최우영08.07.29조회 50 - 245최우영08.07.2447-
양치기 신부님의 말씀 산책 - 배고프세요?
배고프세요? 한 평생 이웃의 가난은 나의 수치 라고 크게 외치며 사시다가 작년에 선종하신 부랑인들의 대부 아베 피에르 신부님, 그분은 참으로 큰
#245최우영08.07.24조회 47 - 244
최우영08.07.2158-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이름 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이름-아버지 Father's Love Artist: Lindsay Dawson Size: 28x35 inches 아버
#244최우영08.07.21조회 58 - 243최우영08.07.0457-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이 작은 가슴 속에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세월을 되돌아보니 이세상 모든 것 다 가졌어도 내 가진 것 하나 없으니 물같
#243최우영08.07.04조회 57 - 242최우영08.07.0152-
"바오로 해" 이렇게 준비합시다 ㅡ 옮긴글 -
'바오로 해 , 이렇게 준비하자 2007년 6월,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바오로 사도의 탄생 2000주년을 기념하고자 2008년 6월 28일부터
#242최우영08.07.01조회 52 - 241최우영08.06.2651-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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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최우영08.06.26조회 51 - 240최우영08.05.2365-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용서해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용서해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 했습니다. 성격차이로 이혼한 그 노부부는 이혼한 그날, 이혼
#240최우영08.05.23조회 65 - 239
최우영08.05.2353-어느 판사 부인의 가계부 - 실화(옮긴글) -
촌년 10만원 여자 홀몸으로 힘든 농사일을 하며 판사 아들을 키워낸 노모는 밥을 한끼 굶어도 배가 부른 것 같고 잠을 청하다가도 아들 생각에 가
#239최우영08.05.23조회 53 - 238최우영08.05.2352-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
#238최우영08.05.23조회 52 - 237최우영08.05.1053-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전쟁중 우리 나라에 있었던 실화라고 한다. 한 만삭이 된 어머니가 아기를 낳기 위해 어떤 집을 찾아가던 중 이었다.
#237최우영08.05.10조회 53 - 236
최우영08.05.1053-어머니와 아내의 생각차이.....
어머니와 아내의 생각차이 어머니는 거의 모든 물건을 살 때 시장으로 가고 싶어 하고, 아내는 거의 모든 물건을 백화점으로 가고 싶어 한다. 어머
#236최우영08.05.10조회 53 - 235
최우영08.05.1051-5월, 성모성월의 의미와 유래및 올바른 성모성심 - 평화신문에서 발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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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최우영08.05.10조회 51 - 234
최우영08.05.0950-고쟁이 속 종부 전 - 이 재웅 신부님글[1]
고쟁이 속 종부 전 술 사목 이라는 웃지 못 할 말이 있다. 술이 세지 못한 나로서는 술을 마셔야 하는 일이 늘 즐겁지만은 않다. 그날도 사목회
#234최우영08.05.09조회 50 - 233최우영08.05.0350-
참 아름다운 손
* 참 아름다운 손 *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름다
#233최우영08.05.03조회 50 - 232
최우영08.05.0344-은평의 마을 5월 후원자님 미사및 먹거리 장터
#232최우영08.05.03조회 44 - 231최우영08.04.2750-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 이 철 신부님글
♤-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 아침에 일어났을 때 당신의 몸에 건강한 면이 아픈 면보다 더 많다면 당신은 이번 주를 넘겨 살지 못할 이
#231최우영08.04.27조회 50 - 230최우영08.04.2762-
버려야 할 다섯가지 마음
-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 -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230최우영08.04.27조회 62 - 229최우영08.04.1052-
고해성사와 우동 한 그릇
* 개인적으로 가까운 부부가 작년 겨울 오금동 공동사목성당 수요일 밤 예비자 교리반에 입교하여 유스티나 자매와 자주 방문하게 되었는데 지난 3월
#229최우영08.04.10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