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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쟁이 속 종부 전 - 이 재웅 신부님글
2008. 5. 9. 오후 11:51:57
글자

2008. 5. 9. 오후 1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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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어느 피정 시간 7성사 교육중의 주교님 말씀중에. 본당 사제의 가장 큰 죄중에 하나는 관할구역중에 병자성사(종부성사)를 받지 않고 세상을 떠난 교우가 있으면 그 죄값을 연옥에서 치뤄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사제의 몫이요 당연히 해야 할 직무입니다. 아울러 어떠한 상황, 시간에 구애 받지 말고 사제에게 연락하는 것이 사제를 도와 주는 것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