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영
2008. 3. 23. 오후 10:18:56
하느님의 넓고크신 사랑을 어찌한움큼의 가슴으로 다 표현하리오 하루하루 하느님의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하면서 느껴야지요.열심히 노력하고 있읍니다. 부족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