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할 길 - 옮간글 -

2008. 3. 23. 오후 1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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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8년 3월 26일 오후 3:31

    하느님의 넓고크신 사랑을 어찌한움큼의 가슴으로 다 표현하리오 하루하루 하느님의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하면서 느껴야지요.열심히 노력하고 있읍니다. 부족하지만요,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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