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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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07.11.2650-헬리콥터형 부모
떠나기 위해 준비하라 한국 젊은이들 자립(自立)심은 세계에서 꼴찌라고 한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단 말인가. 대학에 들어가서도 부모(父母)가
#188최우영07.11.26조회 50 - 187최우영07.11.2648-
제발, 너나 잘 사세요 - 김 건중 살레시오 수도회 신부 -
'제발, 너나 잘 사세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나에게 상담차 호송(?)되어 온 승모라는 아이를 만난 적이 있다. 아이가 컴퓨터 오락에 빠져 학
#187최우영07.11.26조회 48 - 186최우영07.11.1753-
중년의 가을
[중년의 가을] (베론 성지의 가을) 세월의 바람이 무심히 지나가면 어느새 인생도 가을 쓸쓸한 중년의 길목에서 쿵쾅거리는 심장의 고동소리로 가슴
#186최우영07.11.17조회 53 - 185
최우영07.11.1750-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
어느 성인께서 환시를 보셨다. 환시 가운데서 사제관 두개를 보았는데, 사제관에는 마귀들이 새까맣게 달라붙어 있었다. 첫 번째 사제관에 신자들이
#185최우영07.11.17조회 50 - 184
최우영07.11.1750-사랑은 행복입니다
♡.. 사랑은 행복입니다 ..♡ 사랑은 열중에 아홉을 다 주고도 나머지 하나를 더 주지못해 미안해하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도 받
#184최우영07.11.17조회 50 - 183최우영07.11.0753-
부부생활의 법칙 - 옮긴글
부부생활의 법칙 1. 산울림의 법칙. 한 소년이 엄마 품에 안겨울먹거리며 말했다. 엄마 산이 날 보고 자꾸 바보라 그래요. 이야기를 들은 엄마가
#183최우영07.11.07조회 53 - 182최우영07.11.0550-
중년에 맞는 가을
중년에 맞는 가을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지만 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 없다 힘을 다하여 삶을 사랑했을까 마음을 다하
#182최우영07.11.05조회 50 - 181최우영07.11.0148-
11월은 위령성월
성 프란치스코의 수도복.아시시대성당. 11월은 위령성월입니다. 그래서 11월에는 성 프란치스코가 생전에 입으셨던 검소한 수도복을 실었습니다. 이
#181최우영07.11.01조회 48 - 180최우영07.10.3048-
어느 노 수녀님의 기도
어느 노 수녀님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버릴 것을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하여금 말 많은 늙
#180최우영07.10.30조회 48 - 179
최우영07.10.2249-주자십회(朱子十悔) - 옮긴글
주자십회(朱子十悔) 열 가지 모든 일에는 항상 때가 있고, 때를 놓치면 뉘우쳐도 소용없음을 강조한 말이다. 사후청심환(死後淸心丸), 사후약방문(
#179최우영07.10.22조회 49 - 178최우영07.10.2249-
아들과 딸아 이렇게 살아라..
*아들아, 딸애야 이렇게 살아라.. * 최고의 인생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 살아라.. 겉절이 인생이 아닌 김치 인생을 살아라 김치가 맛을 제대로
#178최우영07.10.22조회 49 - 177
최우영07.10.1948-신부님 강론 말씀과 아름다운 가을 풍경
외형적으로 보기에 미사에 열심히 참여하고 기도생활과 성사 생활 열심히 하는 신자들과 신앙생활은 하지 않지만 내적인 봉헌생활로 어려운 이웃과 물질
#177최우영07.10.19조회 48 - 176최우영07.10.1152-
가을의 명상
[가을의 명상/녹암] 가을은 명상의 계절이다. 가을은 단풍 들고 낙엽 지며 고개 숙인 벼와 과일을 거두는 계절이다. 사람에게는 사색과 명상으로
#176최우영07.10.11조회 52 - 175최우영07.10.0355-
사람의 인연에는 우연이란 없다고 합니다
사람의 인연에는 우연이란 없다고 합니다 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는 꼭 만난다는 말이 있듯 그렇게 만나게 되어지는 것인가 봅니다. 사랑에 아파하는
#175최우영07.10.03조회 55 - 174최우영07.10.0349-
" 다 나에게로 오너라"
다 나에게로 오너라. 쌍투스(거룩하시다)
#174최우영07.10.03조회 49 - 173최우영07.09.2650-
한가위에 생각해보는 가족의 의미 - 옮겨온 글[1]
우리 형은 언청이였다. 세상에 태어난 형을 처음으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어머니의 따뜻한 젖꼭지가 아니라 차갑고 아픈 주사바늘이었다. 형은 태어나
#173최우영07.09.26조회 50 - 172최우영07.09.2649-
면접 시험과 어머니.......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석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 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172최우영07.09.26조회 49 - 171최우영07.09.1949-
계란 꾸러미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고 했지만 그 누구는 암탉이 울면 계란을 얻는다 . 는 말이 있다 허긴 알낳은 암탉은 꼭 꼬꼬댁 . 하고 울어서
#171최우영07.09.19조회 49 - 170최우영07.09.1948-
연미사 - 옮긴 글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어느 한 선교사가 자기 자신이 체험한 바를
#170최우영07.09.19조회 48 - 169최우영07.09.1050-
스스로에게 정직하십시요 - 마태오신부님글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스스로에게 정직하십시오 작업대에 앉아 고개를
#169최우영07.09.10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