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형적으로 보기에 미사에 열심히 참여하고
기도생활과 성사 생활 열심히 하는 신자들과
신앙생활은 하지 않지만 내적인 봉헌생활로
어려운 이웃과 물질적으로 함께 나누고
희생하고 사는 사람들과
하느님이 보시기에 어떤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외형적인것보다 내적인 봉헌이 하느님을 더 기쁘게 하실것입니다

"누구든지 가장 보잘것 없는 형제 하나에게 해 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것이다"

내 몸(화장품,옷,내 사치품)의 10분의 1이라도 나눔을 하자
[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것이 개끗하여 질것이다 ]
나를 향한 기도보다,남을 위해서 기도하자
가장 불쌍하고 가장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자 타인을 위해서 기도를 하자

부 자 : 이기적인 사람 . 나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 위선자
10만원을 가지고 있지만 이웃을 위해서 베풀지않는 사람은 부자이고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가난한 사람 : 남을 위해서 나눔을 하는 사람
어렵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있는 사람
100만원을 가지고 있지만 이웃을 위해서 나눔을 실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입니다

타인을 위해서 인색한 사람들보다
베풀줄 아는 사람들이 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텐포드대학 연구논문에서 조사한 내용입니다
60억의 세계 인구중에 컴퓨터는 100명당 2명이 가지고 있고
60억의 세계 인구중에 자동차는 100명당 7명이 소유하고 있고
60억의 세계 인구중에 대학은 100명당 1명이 나왔고
60억의 세계 인구중에 지붕이 있는집에 사는 사람은 100명중 5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신부님 말씀처럼 가난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고통받고 소외받는 외로운 이웃들을 찾아가
희생과 봉사를 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용기를 가지고 내가 먼저 나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안일하게 살았던 우리 자신의 영혼을 깨우는 신부님의 말씀을
늘 가슴에 간직하면서
이웃을 위해서 나를 희생할 수 있는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였으면 합니다

모차르트의 고향 찰즈브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