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7개의 글
- 268최우영08.12.0953-
대림시기를 지내는 신앙인의 자세
대림절을 지내는 신앙인의 자세 대림시기는 바로 주님의 오심을 깨어 기다리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기도와 극기, 회개(Metan
#268최우영08.12.09조회 53 - 267
최우영08.12.0849-무식한 부부 - 동서커피 문학상 입선작 -
우리는 무식한 부부 내 남편은 건설현장 근로자다. 말로는 다들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엄연히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
#267최우영08.12.08조회 49 - 266최우영08.12.0749-
세례자 요한의 겸손을 기억하는 신앙인 - 대림시기를 보내며 -
세례자 요한의 겸손을 기억하는 신앙인 이 시대에 세례자 요한의 모습이 더욱 그립습니다. 대림 시기 둘째 주일을 맞이하면서, 오늘 우리는 대림 시
#266최우영08.12.07조회 49 - 265최우영08.11.3054-
하느님, 당신은 땅이십니다.
땅은 무엇이든 받아들입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장대비도, 불 같은 여름 햇볕도, 외로운 가을 낙엽도, 한겨울 서리와 눈마저도 땅은 그 모든 걸
#265최우영08.11.30조회 54 - 264
최우영08.11.3051-2008년 대림시기를 맞이하며...
교회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고 준비합니다. 이 기다림 속에는 장차 심판자로 오시는 주님을 기다린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264최우영08.11.30조회 51 - 263
최우영08.11.2351-평신도라는 고귀한 이름 - 수원교구 이상룡 신부님[3]
평신도라는 고귀한 이름 재교육 시간에 참석한 신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들은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가운데 예수님
#263최우영08.11.23조회 51 - 262최우영08.11.2250-
세상사는 이야기 (착한 며느리) - 옮긴글 -[1]
너무도 가슴 뭉클한 따듯한 이야기라 담아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33살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262최우영08.11.22조회 50 - 261최우영08.11.1651-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안 재룡스테파노형을 그리며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261최우영08.11.16조회 51 - 260
최우영08.11.0951-겸손
겸손 아빠 크산티아스가 말했다. 개가 나보다 낫다. 왜냐하면 개도 사랑을 지녔지만 나와는 달리 판단을 내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아빠 사르마타스가
#260최우영08.11.09조회 51 - 259안재룡08.09.1846-
가정에서 없애야 할 10가지
♡ 가정에 없어야 할 10가지 ♡ ♡ 가정에 없어야 할 10가지 ♡ 1. 비난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간의 비난은 난파선의 밑창을 뚫는 것 과 같습
#259안재룡08.09.18조회 46 - 258최우영08.09.1652-
풍성한 한가위 고향길 잘 다녀오셨는지.....
풍성한 한가위 고향길 잘 다녀오셨는지.... 고향 해마다 추석이면 고향있는 사람들은 그리운 고향을 향해 떠납니다. 모두 같은 길을 가는 것 같지
#258최우영08.09.16조회 52 - 257
최우영08.09.0852-중년에 맞이하는 가을.....
* 중년에 맞이 하는 가을 *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지만 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 없다 힘을 다하여
#257최우영08.09.08조회 52 - 256최우영08.09.0851-
십자가와 문제 - 차 동엽 신부님글[1]
십자가와 문제 어유, 니가 내 십자가다. 여보, 당신은 내가 평생 지고 가야 할 십자가여. 우리는 흔히 속 썩이는 자식이나 배우자에게 이렇게 말
#256최우영08.09.08조회 51 - 255최우영08.08.2651-
어머니, 이 못난 아들을 용서하지 마세요.... - 옮긴글 -[1]
이 못난 아들 용서하지 마세요 지금도 시장 길을 지날때면 시장 구석진 자리에서 나물을 팔고 계시는 할머니를 보곤한다. 예전에는 이 시장 길을 지
#255최우영08.08.26조회 51 - 254최우영08.08.2651-
아내를 안아주시길....[1]
아내를 안아주시길.... 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미인들 넘쳐나지만.. 당신 아내의 넉넉한 뱃살은 헬스클럽에 등록하느니
#254최우영08.08.26조회 51 - 253최우영08.08.2652-
엄마 모집 광고,,,,,
엄마 모집 광고 직 종 장기직이며 때로는 어수선한 환경에서도 힘든 일을 해야 하는 팀 플레이어를 원합니다. 응모자는 의사소통의 능력이 훌륭해야
#253최우영08.08.26조회 52 - 252최우영08.08.0553-
아빠 제가 소금 넣어 드릴께요[1]
아빠 제가 소금 넣어 드릴께요 음식점 문이 열리더니 여덟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가 어른의 손을 이끌고 느릿느릿 안으로 들어왔다 두사람의 녀절
#252최우영08.08.05조회 53 - 251최우영08.08.0567-
어느 남편의 이야기[1]
★ 어느 남편의 이야기 ★ 저는 결혼 8년차에 접어드는 남자입니다. 저는 한 3년전 쯤에 이혼의 위기를 심각하게 겪었습니다. 그 심적 고통이야
#251최우영08.08.05조회 67 - 250최우영08.08.0552-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 어느 소녀의 실화 글 -[1]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나는 늘 술에 취해 돌아오는 아버지가 싫어서 마침내 집을 나오고야 말았다. 아버지를 닮았다는 얘길 듣고 싶지 않아 학교 생
#250최우영08.08.05조회 52 - 249
최우영08.08.0550-아홉 가지 기도
아홉 가지 기도 나는 지금 나의 아픔때문에 기도합니다 그러나 오직 나의 아픔만으로 기도하지 않게 하소서 나는 지금 나의 절망으로 기도합니다 그러
#249최우영08.08.05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