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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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09.02.2456-한 성직자에 대한 이야기가 남긴 것 -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 박진규 교수
한 성직자에 대한 이야기가 남긴 것 이번 한 주간 우리는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소식으로 슬픔에 잠겨 지냈다. 맹추위 속에서도 고인의 마지막 모습
#288최우영09.02.24조회 56 - 287최우영09.02.2161-
김 수환 추기경님 추모 행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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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최우영09.02.21조회 61 - 286최우영09.02.2157-
김 수환 추기경의 삶과 사랑 -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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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최우영09.02.21조회 57 - 285최우영09.02.2155-
김 수환 추기경님 어록
김수환 추기경 어록 현대사 고비마다 비판의 목소리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16일 오후 선종한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은 한국 가톨릭계의
#285최우영09.02.21조회 55 - 284최우영09.02.2058-
김수환 추기경님 영원한 평화의 안식을 누리소서[2]
한국 주교단 교황청 정기 방문(로마, 2001.3.19~24) <img alt="" width="500" name="nchImg" src="ht
#284최우영09.02.20조회 58 - 283최우영09.02.1659-
김 수환 추기경님 선종[1]
+ 謹 弔 + * 故人 :: 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87세) * 선종일시 :: 2009년 2월16일(월)오후 6시12분 * 빈 소 :: 주교좌
#283최우영09.02.16조회 59 - 282
최우영09.02.0660-가슴시린 사랑이야기 - 실화 -
그의 키는 175cm, 나의 키는 겨우 120cm. 우리는 55cm나 차이가 납니다. 거인과 난쟁이지요. 하지만 이제 그와 나는 키가 같습니다.
#282최우영09.02.06조회 60 - 281최우영09.01.2752-
사람은 희망에 속느니 보다 절망에 속는다 - 톨스토이
사람은 희망에 속는 것 보다 절망에 속는다 스스로 만든 절망을 두려워한다. 무슨 일에 실패하면 비관하고 이젠 인생이 끝장난거라고 생각해 버린다.
#281최우영09.01.27조회 52 - 280최우영09.01.2556-
섬김의 리더십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 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280최우영09.01.25조회 56 - 279
최우영09.01.1856-어머니의 거짓말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 솔솔솔 비린 내음과 함께 커져 오는 어머니의 얼굴! 한 입 두 입 국물을 떠 먹다 말고 아들의 두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279최우영09.01.18조회 56 - 278최우영09.01.1855-
"네 탓과 내 탓"
가톨릭의 고백송에는 '네 탓'이 없습니다 오직 '내 탓'뿐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가에서도 모든 것이 제 마음 탓이라 가르칩니다 '
#278최우영09.01.18조회 55 - 277최우영09.01.0357-
아름다운 동행 - 펌 -
#277최우영09.01.03조회 57 - 276최우영08.12.315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 이 되게해
#276최우영08.12.31조회 54 - 275
최우영08.12.2852-송구영신
그날, 건넛마을로 품앗이 가신 어머니를 기다리며 동네 어귀를 서성였지만 저녁 해거름 다 되도록 어머니는 돌아오시지 않았습니다. 수십 번 고개를
#275최우영08.12.28조회 52 - 274최우영08.12.2548-
생명의 양면
생명의 양면 스승 : 뭐가 보이느냐? 제자 : 검은 점이 보입니다. 스승 : 다시 잘 봐라. 제자 : 검은 점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데요. 스승
#274최우영08.12.25조회 48 - 273
최우영08.12.2347-슬프고 아름다운 안톤롤릭 신부님
1996년 안톤룰릭 신부님께서 사제서품을 받으신지 5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전 교황 요한바오로 2세께서도, 바로 그
#273최우영08.12.23조회 47 - 272최우영08.12.2347-
예수 성탄 대축일을 맞으며
* 예수 성탄 대축일을 맞으며 * 성모님, 그간의 고통은 모두 잊으시지요. 그분의 뜻으로 얻으신 아기를 태중에 품고 노심초사하셨던 것도, 만삭의
#272최우영08.12.23조회 47 - 271최우영08.12.1947-
대림 제4주일을 맞으며,,,
대림 제4주일을 맞으며.... 오래 기다렸습니다. 때로는 아품으로 지쳤지만,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주저앉고 싶었지만 곧 오신다 하신 약속을 떠
#271최우영08.12.19조회 47 - 270최우영08.12.1350-
구유의 유래
2008년도 예수회 이냐시오성당의 구유 성서는 예수의 탄생 장면을 너희는 한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있는 것을 보게 될 터인데 그것
#270최우영08.12.13조회 50 - 269
최우영08.12.1353-사랑을,,, 사랑을 하면....
.bbs_content p{margin:0px;}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 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이
#269최우영08.12.13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