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2008. 1. 18. 오후 7:33:47

글자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 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 주기 위함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
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소중한 이 순간을 위하여....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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