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 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 주기 위함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 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소중한 이 순간을 위하여....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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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2008. 1. 18. 오후 7: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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