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66,1-2]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너희가 나에게 무슨 집을 지어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머물러 쉴 곳을 어디에다 마련하겠다는 말이냐?
모두 내가 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다 나의 것이 아니냐?" 야훼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내가 굽어 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
2005. 10. 22. 오후 10:04:59
[이사 66,1-2]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너희가 나에게 무슨 집을 지어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머물러 쉴 곳을 어디에다 마련하겠다는 말이냐?
모두 내가 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다 나의 것이 아니냐?" 야훼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내가 굽어 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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