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11,33-36]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심오합니다.
누가 그분의 판단을 헤아릴 수 있으며 그분이 하시는 일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생각을 잘 안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주님의 의논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누가 먼저 무엇을 드렸기에
주님의 답례를 바라겠습니까?
모든 것은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고 그분을 위하여 있습니다.
영원토록 영광을 그분께 드립니다. 아멘.
2005. 10. 16. 오전 8:29:14
[로마 11,33-36]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심오합니다.
누가 그분의 판단을 헤아릴 수 있으며 그분이 하시는 일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생각을 잘 안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주님의 의논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누가 먼저 무엇을 드렸기에
주님의 답례를 바라겠습니까?
모든 것은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고 그분을 위하여 있습니다.
영원토록 영광을 그분께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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