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적인 국정원 개혁 합의문 즉각 파기하라!
안보와 국익외면 국정원 흔드는 정치권을 각성하라!
30일(월) 오후3시 새누리당 및 민주당 당사 앞에서 보수대연합은 “국가안보와 국익외면 국정원 흔들기에 앞장선 정치권을 규탄했다.
이들은 국정원에 대한 정치권의 최근 일련의 조치들은 국가안보와 국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음지에서 일하는 정보기관의 특성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 단지 되먹지 않은 여야의 이해득실만 따져 만들어진 졸속 합의안일 뿐이라며,
이런 삼류 합의안에 너무도 소중한 국가안보를 맡기라는 것은 정치권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성명서]
국가안보와 국익 외면하고 국정원 흔들기에 앞장서는 정치권은 각성하라!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북괴의 프락치 정당인가? 국정원 개혁입법으로 나라를 송두리째 북한에 들어 바치려 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새대가리들인가? 아니면 북한의 고정간첩들인가?
여야 국정원 개혁 특위의 합의사항을 보면 여야 할 것 없이 국회의원들은 이 나라를 적화통일 시키지 못해 안달하는 집단으로 보인다. 당신들이 정말 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인가?
국회 정보위원의 비밀 열람권을 보장하고 예산 통제권을 강화한다고? 또 내부 고발자의 신분을 보장하고 정치관여 행위의 처벌을 강화한다고? 또 게다가 북한은 도발에 열을 올리는데 사이버 심리전을 엄격하게 규제하겠다고?
정말 듣다가도 소름이 돋는 합의사항이다. 어떻게 이렇게 적을 돕고 북한을 편드는 법안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북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나 생각할 국정원 개혁법안이 이곳 여의도에서 거론되고 있다는 것에서 국민들은 공포스럽고 차마 눈과 귀를 믿을 수 없을 지경이다.
이 나라의 안보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국정원을 무력화시켜 끝내 해체시키려는 이 합의안이 국민들의 한 표 한 표가 모아진 대한민국 금배지들의 손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배반이고 국가에 대한 반역이다.
국정원마저 무너진다면 종북세력과 북한의 사이버테러 등이 더욱 극심해질 것이다. 그런데 이에 맞설 국정원의 양손 양발을 다 묶어놓는 것은 분명한 이적행위이고 국민과 국가에 대한 배반이다. 아니, 명백한 국가전복 행위이다.
국정원에 대한 정치권의 최근 일련의 조치들은 국가안보와 국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음지에서 일하는 정보기관의 특성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 단지 되먹지 않은 여야의 이해득실만 따져 만들어진 졸속 합의안일 뿐이다.
이런 삼류 합의안에 너무도 소중한 국가안보를 맡기라는 것은 정치권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에 다름이 아니다.
장성택 처형 이후 초읽기에 들어간 북한의 도발 등을 생각하면 여야의 국정원 무력화 시도는 국가안보는 물론 국회의원 자신의 생명마저 위협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무기력하게 야당의 공세에 끌려 다니며 국정원 무력화를 방조한 새대가리당은 역사에 씻지 못할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북한을 돕는 반역적 국정원 개혁 합의문은 즉각 폐기해야 한다. 되레 국정원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활동 폭을 넓혀야 하는 것이 작금의 절박한 실정이다.
우리의 주장 -
1. 반역적인 국정원 개혁 합의문 즉각 파기하라!
1. 국정원 정보 수집-국내파트 한층 강화하라!
1. 사이버 심리전 역량 더 키워 북한 공세를 제압하라!
1. 여당 구실 못하는 새대가리당은 자폭하라!
2013년 12월 30일
보수대연합
출처: 독립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