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평도 북한주민은 100%로 탈북이 맞다.
우국충정 | 조회 17 |추천 1 |2011.02.08. 09:41
지난 5일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 무려 31명의 탄 북한 어선이
우리해군에 의해 인천으로 이송되었다.
여자20명과 남자 11명 그리고 5일은 구정명절이 지난 시점이다.
그래서 북한에서 자유를 찾아온 탈북자유인에게 전화를 하여
연평도 집단 사실에 대해 물어 보았다.
북한에서는 절대로 다수가 배에 탑승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황으로 보아 탈북이 확실한데 왜 방송이 이를 어기고
김정일에 비위를 상하지 않기위한 귀순목적이 없다, 라고 보도를
하는지 참으로 알수 없다는 말이다.
논자는 여러 가지 상황을 분석하고 자유탈북인과의 통화를 파악하면
이것은 확실히 북한을 탈출한 자유탈북인이 맞다는 것이다.
그럼 왜 구정명절에[북한에도3일구정] 이렇게 집단적으로 탈북을 감행을 한것일까?
명절이후에는 아무레도 북한군인들의 경비가 허술하고 이를 안
북한주민은 탈북을 감행 했을것이라는게 나에 추축이다.
그러나 방송은 백령도 근방에서 조류에 밀려와 연평도 근해까지
배가 밀려왔고 그때 날씨는 짖은 안개가 심해 이를 뒷받침한다는
것이다.
이런 일방적 판단이 어디에 있는가?
지난 2005년 6월,연천군에 있는 27사단 530GP 북괴 포탄사건으로
8명의 아까운 국군장병이 순직을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하급 병사에 총기사건으로 철저하게 왜곡과
둔갑을 시켜 순직한 장병은 졸지에 하급병 구타 병사로 낙인찍히는
꿈찍한 사실을 연상케한다
그때 상황은 반역자 노무현정권이 남북정상회담을 북괴김정일게
구걸하는 시기였고 정동영통일부장관이 쌀50만톤,전기200KW를
북괴에게 제공하다는 그런 시기였다.
그렇다면 이번,김정일정권의 살인 사건을 눈감아주고 철저히 허위,조작
을한 천인공노할 꿈찍한 음패사건인 것이다.
다시말해 이번 31명의 집단탈주극은 이번 북괴가 제안한 무조건대화
제의와 오늘 판문점에서 군장성급 회담에 영향을 고려하여 사지를
넘어온 탈북자를 귀순의사가 없다고 방송이 주장하는 것은
북괴 지령에 의해 이들을 다시 북송한다는 것인데 이는 이들을 두 번 죽이는
살인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참으로 해괴한 일이다.
2005년 연천530사건과 이번 31명의 집단탈북사건 왜 이리똑같은가?
무엇 때문에 대한민국은 북괴와 연관된 일이면 이리도 김정일에 눈치를 보고 진실을 감추려 하는가?
정말 이나라는 북괴에 의해 움직이는 북괴의 하부 국가인가?
탈북자는 이렇게 손을 떨며 말일 이어 간다.
이들이 북송 된다면 이들은 김정일에 의해 모두 죽는다.
오직 김정일 때문에 31명의 생명을 죽일 작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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