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겐 韓國語 통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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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도부의 뒤죽박죽, 갈팡질팡, 우왕좌왕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어제 이명박이 어떤 作戰 지침을 내렸는지는 오리무중이 되어버렸다. 그가 내렸다는 지침도 누가 해석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없을 정도로 애매하다.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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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信은 사람(人)의 말(言)을 믿는다는 의미이다. 이명박과 청와대와 軍의 말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문화일보가 정리한 바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가 23일 오후 3시50분쯤 전한, 북괴군의 연평도 공격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첫 메시지는 “확전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라”는 내용이었다. 이는 잠시 후 “확전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로 수정됐다. 북괴군의 사격이 계속되고, 우리의 대응 사격도 진행중이어서 적절하지 못한 지시라는 반발이 일어났다.
오후 4시30분쯤 비공식 브리핑에서 나온 李명박 메시지는 “단호하게 대처하라”는 쪽으로 다시 바뀌었다. 홍상표 홍보수석은 오후 6시 정부 공식 성명을 발표한 뒤 “이 대통령은 확전 자제를 말하지 않았고, 실무자가 잘못 전한 것”이라며 기존 발언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초지일관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강조했다”고 주장했다. 오후 8시40분 김희정 대변인이 전한 李 대통령의 이야기는 또 달라졌다.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에서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으면서 李 대통령이 내린 지시는 “몇 배로 응징하라”, “경우에 따라서는 해안포 부근에 있는 미사일 기지를 타격하라”는 내용이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한편 김태영 국방장관은 오늘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李 대통령이 ‘단호하지만 확전되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가 오후엔 이 발언을 취소하였다.
어제 이명박이 作戰(작전) 지침을 어떻게 내렸는지는 오리무중이 되어버렸다. 그가 내렸다는 지침도 누가 해석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없을 정도로 애매하다.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軍 작전에 대한 지시는 사령관에서 졸병들까지 한 치의 오해도 없어야 할 만큼 정확해야 한다. 武器(무기)를 다루는 일이므로 지시가 애매하면 억울한 희생자가 생기기 때문이다. 지시를 복창하도록 하는 것도 오해를 줄이기 위함이다. 군대 안간 사람이 作戰 지시를 내리는 것은 위험하다. 겸손하게 배워야 軍 미경험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데 이명박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어제 일어난 연평도 포격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국군이 또 다시 기습을 허용하였다는 점과 최고사령관의 지시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는 점이다. 이런 엉망진창의 상황 관리는 구멍가게 수준에도 미달이다. 이명박이 현대건설을 이런 식으로 운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왜 국가와 국군을 이렇게 경영하는가? 국가와 국군에 대한 애정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이명박의 치명적 결함은 형편 없는 國語실력이다. 그는 말을 정확하게 하지 못한다. 품격까지 기대하지는 않는다. 말이 정확하지 못하면 國政(국정)에 혼란이 생긴다. 대통령의 무기는 말이다. 인간이든, 국가이든 言語능력의 퇴화는 思考의 퇴화, 행동의 혼란으로 나타난다. 이명박 또한 한글專用 40년의 積弊(적폐)가 한국사회의 언어능력을 퇴화시킨 한 결과일 것이다.
도대체 어제 그가 무슨 말을 하였으며 그게 무슨 뜻인지를 국민들이 알지 못한다. 어제 국가 지도부의 뒤죽박죽, 갈팡질팡, 우왕좌왕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이게 나라인가? 이 사람이 대통령인가? 단호하게 응징하라는 말이 연평도 공격에 해당되는 것인지, 추후 도발에만 적용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명박에겐 한국어 통역이 필요하다.
국가위기 때 국민과 군대가 지도자의 말을 믿지 못하게 되면 必敗한다.
[ 2010-11-24, 23:26 ] 조회수 : 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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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10-11-27 오후 12:28
오늘 아침 청와대 이명박대통령에게 올린 글입니다. 참고하십시요...
....................................................................
★李대통령님의 <막대한 응징>, 패러다임 전환을 건의드립니다★
....................................................................
李대통령님 힘내십시요! 그리고 한가지 건의드립니다
국가의 최고책임자로서 누구보다도 힘들고 고독한 자리에서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노심초사할 李대통령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한산도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긴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적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 임진왜란때 충무공 이순신
한산섬 수루에 올라 우리 님 얼마나 애타신고
그 충성 그 마음 받아 겨레사랑 나라사랑
맹세코 통일과 번영 이루고야 말리다
남들은 무심할 제 님은 나라 걱정했고
남들은 못 미친 생각 님은 능히 생각했소
거북선 만드신 뜻을 이어 받으옵니다 / 5.16혁명직후 대통령 박정희
애를 태우고 태우신 충무공 이순신의 마음이나 혁명가 박정희 대통령의 마음이나
우리 이명박 대통령님 마음이 다르지 않고 하나로 같을 줄 믿습니다.
미친 북한 김정일 정권의 천안함 공격에 이어 연평도 무차별폭격에 대해
우리 정부와 해병대 군은 최선을 다해 즉각 대응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이 성토하듯 아쉽고 부족한 점들도 많았습니다.
이에 한가지 건의를 드립니다.
특히 대통령님의 “막대한 응징을 가하라” 라는 정확한 명령이
청와대 참모의 언론 전달 과정에서 “확전하지 마라”라는 메시지로 변질되어
국민들이 들끓고 있음을 잘 아시고 대통령님도 너무나 원통히 여기실 걸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막대한 응징>에 패더다임 전환이 필요함을 깨닫고 건의를 드립니다.
북한 기습도발시 <막대한 응징> 방식에 패러다임의 일대전환이 필요합니다.
공격 당한 “직후”에 <막대한 응징>도 필요하지만
불시공격 대 방어의 특성상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미친 김정일이 릴레이 게임을 벌이듯 여기 저기 도발을 일삼으며
우리 대한민국을 갖고 놀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번에는 연평도를 공격했지만 다음에는 서울 인근이 될 수도 있고
핵폭탄으로 공격할지 화학무기로 공격할지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미친 김정일의 공격에 즉각적인 막대한 응징이 최선이었으나...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늦다 할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더 늦으면 땅을 치고 통곡해도 할 수 없는 때가 올 수 있습니다.
아무리 방비를 잘해도 기습공격을 당하는 쪽이 불리합니다.
불타는 포연 속에서 우리 해병대 싸우는 사진을 봐서도 알 수 있지만
기습당한 상황에서 그 정도나마 반격을 한 것도 한편 박수를 치고 응원할 일입니다.
속담에 이르듯이 열 파수꾼 도둑 하나 잡기 어렵습니다.
기습공격의 시간과 장소와 방법을 공격하는 쪽이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이후 추가 도발시 반격을 잘한다는 보장도 없고, 적들은 매우 교활합니다.
우리 군 교전수칙이 공격당한 즉시 응징이란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늘 불시에 당할 수 밖고 그 때마다 죽고 파괴되고 울고 불고 열내고
우리 끼리 아웅다웅하며 우리 대통령과 우리 국방장관을 성토하게 됩니다.
패러다임과 대응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잘 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불시에 당한 공격 하에서는 아무리 잘 대응해도 완벽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런 악순환 구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발이 있을 경우 즉시 대응뿐 아니라 반드시 수일의 기간 내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막대한 응징> 작전을 기획하고
그 도발지역을 기습하여 초토화시키는 쪽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것이 제대로 된 <막대한 응징>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아랍에 둘러싸인 작은 나라 이스라엘이 생존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북한이 전면전으로 나오는지의 징후는 24시간 한미연합사가 감시하고 있으며
전면적 징후가 확실할 경우 대통령께서는 즉시 북한 전역을 선제공격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공격 당한 직후만 응징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합니다.
현재의 잘못된 패러다임 하에서 어중이 떠중이 국민들이 대통령과 국방장관을
성토하는 우리 모두의 모습은 바보짓이나 다름없습니다.
아울러 몇가지 조언을 드립니다.
1. 국민의 소리들 중에서도 조갑제 기자의 말을 경청하십시오.
이 시대, 우리 대한민국의 진정한 양심적 지식인이며 애국지사이십니다.
2. 이명박 대통령님은 보수의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되셨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세력이자 민족중흥세력인 보수적 이념과 신념을 저버리지 마시고
애국지사가 많은 보수 인사들의 충언에 귀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 외부의 적인 김정일 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부의 적입니다.
진보로 위장한 김대중, 노무현 계열의 세칭 종북좌파인사들과 이적단체들을 제거하여 주십시오.
성경은 <포도원을 허는 여우를 잡아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허는 여우같은 이적세력들이 도처에 횡행하고 있습니다. 1950년 6.25직전에 여수순천반란사건이 군내 좌익세력 척결로 이어져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교훈을 기억하십시요.
3. 미국의 남북전쟁 와중에서도 백악관에서 기도하며 승리를 주도해간 링컨대통령처럼
청와대에서 당신의 하나님께 기도하며 승리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잘 이끌어 주십시오.
4. 늦다할 때가 가장 이른 때입니다. 지금이라도 수일 내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습으로 타격하여 이번 서해안 도발지역을 초토화시킬 <막대한 응징>작전을
기획하고 실행해 주십시오. 어렵겠지만 한번은 넘어야 할 고비요 산입니다.
대통령이 혼자 너무 앞서가면 그것도 문제지만,
지금은 국민들이 앞서가며 희생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나라와 민족, 또 이명박 대통령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국민의 한 사람,
40대 필부가 올립니다.
(2010.11.27. 토요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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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10-11-26 오후 10:20
아래 송촌서생님...
일전에 제가 다른 글에서 잠시 오해하여 무례히 행한 점, 사과를 드립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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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서생 2010-11-25 오후 11:27
왜 우리 대한민국은 맨날 얻어터지고 난 루에 니가잘났니 니가 못났니 할까까요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도 특전사 장교 출신이지만 각군의 특수부대 출신자들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가 먼저 때려버리면 안됩니까? 1.21김신조 침투사건 울진삼척간첩사건 아웅산테러 대한항공폭파사건 연평해전 천안암사건등등 단한번도 보복다운 보복을 한적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국어실력이 모자라서 이렇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냥 한심한거죠 교전수칙 바꾸는데 유엔군사령부의 동의가있어야 한다는 언론보도는 사실인지요? 참 나 이런 현실에서 우리끼리 너무 싸우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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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둥이 2010-11-25 오후 9:08
김정일, 김정은 모가지 딸 생각부터 해야합니다. 창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 모가지를 따버리면 다시는 도발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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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dn 2010-11-25 오후 7:39
용열스러운 지적을 하나 하고 싶다.
지성인이며 진정한 애국자 조갑제 선생은 예의에 벗어나거나 상식에 어긋나는 언행을 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었다.
그러나 예의에 벗어났다고 할 만 한 일을 딱 한 가지 했다.
위 글에서 우리 대통령을 존칭 없이 이 명 박이라 칭했다. 천하의 예의와 존엄과 명예를 아시는 조갑제 선생이 이명박이를 우리 어릴적에 머슴이나 백정놈(?)을 부르듯이 이명박이라 불렀다.
우리 손자들이 볼 수도 있는 이 유명한 애국 사이트에서 왜 이명박이를 이명박 대통령이라 안카고 그냥 이명박이라 켔을까 ?
... ...
경상도 말로 아새끼와 똑 같다꼬 그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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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 2010-11-25 오후 5:56
정치도 우선은 사람의 말인데 대한민국의 대통령께서 건건사사 그렇게 일이 있을 때마다 얼버무리시면 가뜩이나 군기가 쏚 빠져 군인이 아니라 월급쟁이가 된 이 마당에 잘도 대응하겠다. 간결하고 단호한 지침을 내려 주셔야지. 대통령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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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s 2010-11-25 오후 4:46
23일 오후4시이후 kbs방송에서 북한에서 포격한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되면 어떻게 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이런 한심한 작자들이 책임있는 자리에 있으니 이런자들을 처다보고있는 국민들이 참 불쌍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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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 2010-11-25 오후 3:06
좌파 빨갱이 이맹박이한테 기대하지 마세요, 기대했다간 뚜겅 열려 뇌진탕 걸리기 쉽상입니다,그리고 그밑에 똥별 달구서 쑈맨쉽에 아첨군들 이것들한테도 기대하지마세요,확 바꾸지않는한 우리는 개정일한테 항상 당하게 되여있읍니다,과연 연평도가 앞으로 얼마나 변할까요 저는 기대하지않읍니다,천안함 폭침사태가 엊그제인데 이제는 노골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에다가 포격을해 민간인까지 살상을하는데 대통령과 군수뇌부는 어떻했읍니까,
그리고
자주포로 응사했다는데 과연했는지 전투 경험이있는 저로서는 심히 의심이 가지않을수없읍니다,
1차 포격이 자주포부대에 치중한걸로알구있으며 이때에 군사상자가 무려 20여명이 발생했는데 과연 정신이있어서 자주포로 응사했을까요,
그랬다면은 참으로 대단한겁니다
주위에 전우들이 사상되여 널부러져있는데 이들을 내팽개치고 자주포로 응사했다구요,
상식적으로도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20여명이란 대단한 숫자인데..........
제 생각엔 자주포 응사는 거짓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괴 막사를 향해서 발사했다고 둘로대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네요.
저는 작금의 대한민국 군대를 믿지를않읍니다 아무리 귀신잡는 해병대라 할지라도 다 옛말입니다.
군대도 현실을 따라가는것 아닙니까.
이 모든게 정치하는놈들과 좌파 빨갱이들이 이렇게 만든거 아닙니까.
자유 대한민국은 김영샘이부터 서서히 그리고 개대중이 뇌무현이한테 결정타를맞고 이맹박이한테는 경제라는 마약속에 혼미해져 미래가 보이지 않읍니다.
자유 대한민국이요 어디로 가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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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초 2010-11-25 오후 12:49
先조치 後보고...
총을 들고 있는 군인이 바로 옆 동료가 죽었는데도
상부의 지시를 받아야 대응을 할 수 있다면 그 것은 전방을 지키는 군인이 아니지요!
언제부터 적을 보지 않고 뒤를 보며 명령을 기다렸는지 모르지만
요번 만큼은 해도해도 너무 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국군최고 통수권자가 대통령이라 하지만
도대체 군인들은 뭐하고 있었으며 그 잘난 계급장을 어깨에 달고 있는 건
의전용이나 과시용으로 달고 있으라고 했는지 모르나 국민의 세금으로 구입한 적정한 무기들은 사용치 말고 기름쳐서 윤기나게 관리하라고 지급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어깨에 무겁게 매단 계급장 이제는 필요없는 것 아닌가요?
단 한 번의 전투 경험이 없어도 그렇지 교전 수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급하고 치졸하게 상대에게 제대로 된 대응을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이라 제 입이 더러워지는 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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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棒巨士 2010-11-25 오후 12:00
"단호하게,확전되지 않게"와 같은 방법으로 말을 지어봤다.
안전하게 돌격!
必生決死隊(필생결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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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 2010-11-25 오전 11:46
지금이라도 이명박은 북괴진지에 대한 전투기 폭격명령을 내려야한다
그것만이 더이상의 국민들의 죽음을 막는 길이다
김정일을 절대 전면전이나 확전을 할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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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 2010-11-25 오전 11:37
박왕자, 천안함 사건후 단호하게 대응했더라면 이런사태는 일어나지않았을 것이다
이명박의 비겁한 행동과 좌익들의 이적행위로 국민들은 앞으로도 더욱 죽어나갈수밖에 없다
단호히 대응한다던 이명박의 거짓말에 더이상 우리의 미래는없고 국민들은 더욱 죽어나갈것이다
이명박은 더이상 국민들을 죽어나가게 만들지말고 지금이라도 당장 북괴를 보복응징해야한다
그것만이 국민들을 살리는길이다
김정일을 절대 전면전이나 확전을 할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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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59 2010-11-25 오전 11:11
김정일이 등신인게 다행인 줄 압시다.
1,21사태 때처럼 김일성이 김신조(지금은 목사님이 되신 훌륭한 어른)부대를 내려 보냈다면 이명박대통령은 청와대의 烏合之衆 덕택에 마대자루에 담겨 김정일을 알현할 기회를 얻었겠습니다.
뭔가 모자란 김정일이 연평도를 때렸기에 피해가 그만한 것으로 끝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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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사나이 2010-11-25 오전 9:45
이명박대통령을 적극지지 하는 사람이지만 이번일에 대한 대응을 보고 적지않게 실망했습니다.
도대체 "단호하게 대응하되, 확전은 말라"이게 도무지 무슨뜻인가요?
도무지 국군통수권자의 명령을 알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국군통수권자의 일관된 명령을 대변인이 왜곡해서 발표했다구요?
정말 큰일날 입니다. 아니지 이미 큰일 나버렸네요
이번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확실히 밝히고 가야합니다.
답답한 몇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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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해산 2010-11-25 오전 9:26
조선생님 대중이 무현이 시절처럼 발리 세월이 가라고 할 수 밖에 업습니다.
쥐새끼가 성낸다고 호랑이가 됩니까?
이 정부는 아마 휴전선에 일개사단병력 12,000여명이 몰살을 해도 중도다 하며 개정일이의 눈치나 보며 전쟁을 겁을 낼것입니다. 정말 이순신 장군의 말씀이 그리고 유신시대의 유비무환정신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중도좌파를 국군통수권자라고 믿고 있으니 이런 꼬라지를 당하지요
앞으로 저 북괴를 도와주자고 하는 놈들은 모두 잡아 들여 북으로 송환(돌려보냄)해야 한다고 봅니다
조선생님같은 애국자가 계시기에 그나마 이나라가 아직도 유지된다고 생각됩니다. 다음번에 정계에 진출하여 쓰레기들을 확 쓸어버림도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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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kully 2010-11-25 오전 6:49
나중에 상황따라 말 바꾸기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기회주의자는 처음부터 말을 분명하게 하지 않는다. 단어와 문법, 문장도 모호하지만 억양도 최대한 애매하게 들리게 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 방면에서는 YES와 NO의 중간쯤으로 들리게 하는 "중도화법"이 단연 압권이다. 문제는 이런 꼼수를 수십년간 닥치는대로 써먹다 보면 목소리가 이명박 처럼 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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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돌 2010-11-25 오전 6:35
조갑제 선생 이 명박 가지곤 더 이상 안되겠다고 전 국민이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깨서 한 먼저 총대를 매시지요. 그렇게 하는 것이 김정은 세습 안 할것이라는 어설픈 헛소리 한 것의 반 보상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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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2010-11-25 오전 5:05
꿩대신 닭이라고 좌익빨갱이 정동영대신 어쩔 수 없이 이명박을 뽑았는데 이미 '내 이럴줄 알았다.(버나드 쇼의 말 인용)'
이명박에게 대통령이란 존칭을 붙일 수 없게 되었다. 경제나 외교를 아무리 잘 해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없으면 퇴출대상에 불과하다.
국민은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퇴출운동을 지금부터 벌리고 1년 앞당겨 다음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
선명한 호국정당과 호랑이 같은 지도자의 출현을 갈망하며 밤새워 기도한다.
"하느님, 이 나라와 선량한 백성들을 보호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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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丁 2010-11-25 오전 3:12
한 국가의 최고 통치부인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지시한 말의 내용이 전하는 사람마다, 시시 때마다 수시로 바뀌니 이게 대체 국가 조직 맞나? 기가 막혀 웃음도 안나온다. 개인기업 회장 비서실도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 三星그룸 비서실만도 못한 청와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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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40 2010-11-25 오전 2:23
병역기피자의 처참한 몰골로 말장난 하지말라! 천안함 사건 때 추가 도발시 철저하게 응징하겠다던 대통령이 아니었던가? 이건 추가도발이 아니고 딴 나라에 대한 도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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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丁 2010-11-25 오전 2:13
현대건설은 정주영 회장이 경영했지요. 이명박 사장은 執事였지요. 집사는 주인이 시키는 일만 시킨대로 잘 하면 됩니다. 아무 생각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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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2010-11-25 오전 12:07
정치인과 직장인,관료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반기문 관료로서는 진짜 인정받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정치적인 행동과 발언을 해야 하는 자리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입니다.
이명박은 회사원으로서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물의 치명적인 면은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고 불의를 봐도 분노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기계적으로 무감각한 조직에 익숙한 이런 관료적인 인물의 전형을 이명박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런 일에는 박근혜와 같은 정치인이 더 단호하게 대응합니다. 성격적으로도 그렇고 인생을 살아온 것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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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 2010-11-24 오후 11:42
영국의 처칠 수상은 독일군의 침공이 잊자
국민에게 "제가 여러분에게 요구하는 것은 피와 땀과 눈물"이라며
독일에 대한 항전을 지도하였다.
이명박은 교양이나 애국심이 대단히 결여된 웰빙대통령이다.
군대도 미꾸라지처럼 빼먹은 인간이
무슨 국군총사령관인가?
한국을 구원할 처칠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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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10-11-24 오후 11:37
간결 정확히 지시하던 박정희 대통령이 정말 그립습니다!
우리 이대통령 말끝마다 .... 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에 울화통이 치밉니다.
국가의 최고 원수로서 왜 딱 부러지게 말하지 못할꼬!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이 길로 가라 하고 분명하게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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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2010-11-24 오후 11:33
찜질방이랍니다.
두발뻗고 고급 의자에 비스듬하게 기대어 확전운운, 우리 국민(민간인)에게....용서할 수 없다는등등 뻥치더니.......
단호하게 사랑하는 우리 국민들의 임시 안식처는 찜질방이랍니다.
그 넓은집 안방이라도 내놓아야 할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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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35954&c_cc=A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