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때문에 뇌혈관이 터져 죽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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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더러 擴戰(확전) 말라니? 저런 대통령을 뽑은 이 방정맞은 손 모강댕이를 도끼로 팍 쳐서 잘라버리고 싶다.
柳根一(언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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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롭다, 이명박 정부 노는 꼬락서니. 뭐, 확전 말라고?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라고? 그게 일국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기껏 할 소린가? 그래놓고 아차 싶으니까 말을 살짝 바꿔서 “단호히 대응하되…어쩌고. 진주만 기습 받고 미국 대통령이 ”악화시키지 말라…“ 했던가? 문제는 북의 도발만이 아닌, 이명박 대통령의 한심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같지 않은 언동이다. 확전하지 말라고 하고 싶으면 김정일보고 해야지 왜 우리 국군보고 그러나?
이러다가는 김정일 포탄 이전에 ‘MB 한심’ 때문에 뇌혈관이 터져 죽을 것만 같다. 도대체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건가? 저런 대통령을 뽑은 이 방정맞은 손 모강댕이를 도끼로 팍 쳐서 잘라버리고 싶다. 이번에도 뻔할 뻔자다. “추가도발하면 단호히 대응하겠다” 해놓고 유엔이다 어디다 싸질러 다니는 모양새나 보이면서 시간이나 질질 끌다가 슬그머니 흐지부지해버릴 게 불을 보듯 환하다. 예끼 이…
며칠만 지나면 또 병부모(兵父母)-민주당-극좌 연합세력이 들고 일어나 "반전 평화¨" 어쩌고 하며 사태 책임을 엉뚱하게 우리 군의 훈련 때문이라고 뒤집어 씌울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한나라당이라는 것들이 "이러다간 다음 번 국회의원 선거 때 다 죽는다"며 "우리는 중도좌파…"운운, 징징거리며 돌아설 것이다.
방송들 또한 첫날이니까 차마 그러지 못하다가 불과 몇 밤만 자고 나면 "대북 지원을 중단하는 등, 그동안 북한을 너무 자극한 탓으로 이런 사태가 빚어졌다는 지적입니다" 하며 예(例)의 '대남방송' 나발을 불어댈 것이다. 여기에 토를 다는 사람들은 또 한 번 '수구꼴통 전쟁 세력'이라는 악다구니를 들을 것이고.
대한민국 진영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이명박-한나라당을 정면으로 배척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가 더불어 함께 갈 사람들이 아니다. 확전하지 말라, 악화시키지 말라? 아니, 얻어맞은 우리더러 악화시키지 말라니? 백주 대낮에 포탄 세례를 받은 연평도 주민들더러 "악화시키지 말라" 한 셈 아닌가? 이게 우리 국군 총사령관 맞나? 대한민국 진영은 일어나라! <류근일 /본사고문,언론인>
[ 2010-11-24, 20:21 ] 조회수 : 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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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 2010-11-25 오전 11:34
이명박의 굴욕적이고 비겁한 행동때문에 국민들만 죽어나간다
박왕자 천안함 사건후 단호하게 대응했더라면 이런사태는 일어나지않았을 것이다
이명박의 비겁한 행동과 좌익들의 이적행위로 국민들은 앞으로도 더욱 죽어나갈수밖에 없다
슈트카 2010-11-25 오전 11:33
세계에 이런나라가 있나요?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자식의 질문에 답변을 못하는 접니다. 역사는 모른다치더라도 영화도 잘 안보나봐요. 그왜 고전 전쟁영화 같은거요. 군대의 통수권자라는게 얼마나 막중한 책임을 지는건지 정말 모르는것 같습니다. 하기사 천안함을 조작이니 미군이 그랬느니 하고 말하는 사람들이 꽤 되는 현 국민의 안보의식 상황에서 전혀 이해가 안돼는건 아니지만...이건 정말 아니다 싶네요. 기분이 참 드럽고... 암담하고...한편 무섭습니다...아시안게임은 왜합니까? 사태발생직후 선수들 대기명령 같은 액션을 왜 못합니까? 포탄이 민가에 덥치고 있느느 상황에서.. 그것도 다른나라도 아닌 중국에서 벌이는 운동 잔치가 다 뭡니까? 민간인과 우리 선하고 착실한 해병대원이(자원입대로 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죽어가는데 선수들 금메달은 군대면제가 뭐 어떻고 저떻고...참 기가막힙니다. 청화대 참모들은 ...전부 자격없습니다.
전부 사표써야한다고 봅니다.혈압이 또 오르네요...그만할랍니다
호리건곤 2010-11-25 오전 10:12
쥐새끼 같은 겁쟁이. 홍의원 말잘했다 "에라이 개,새,끼". 도대체 G새꺄 너는 어떤때 화가나는 거냐? 니 m n r가 겁탈당해도 '허엉,허엉'하면서 겨우 하는 말이 '더는 하지마아~' 이럴래? 개ᄌ같은 새꺄. 노무현이 봐라 이 쌔꺄. 명패던지고 책상내리치고 양볼 씰룩거리면서 노발대발. 금방이라도 대갈통으로 들이받을 기세를 보란 말이다. 그러니까 노사모가 같은 죽자살자 쫓아다니는 무리들이 생기는 거란다. 아냐? 이병신아. 나도 너좀 그렇게 죽자사자 쪼차다닐려고 했는데 오늘부로 쫑이다 씨입쌔야. 너 혼자 잘해봐라 ᄌ까구야. 이 등신 바보 천치 같은 줘도 못먹는 덜떨어진 놈아. 그러니 겨우 27살먹은 애송이조차 너를 깔보고, 너를 공기돌 가지고 놀듯하는거야. 알아, 몰라 이 멍청한 노가다씹쌔야. 도대체 너는 언제 화가나는 거냐. ᄊ팔쌔꺄. (에이 좀 속이 후련하네...)
맞짱 2010-11-25 오전 7:21
이번에도 그대로 참으면 우린 나약하고 겁많은 정부로 전세계의 기억될것입니다. 국민이 공격을 당했는데도 가만이 있는 것은 비겁한 행동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으로부터 보호해야할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져버린 것으로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가 없는 것으로 자격미달입니다.
이번 부칸의 연평도 공격의 주목적은 북한내 주민들에게 전쟁위기감을 조성해 햇병아리 김정은 어린놈을 권좌를 앉히고 북한내 정치적 입지를 굳히면서 이명박정부에게 남북경색의 책임을 떠맡기고 천안함사건처럼 이번에도 부칸의 행동을 은근히 지지하는 남한내 좌파들에게 이명박정부를 공격하라는 의도된 행동으로 부칸의 초딩들의 불장난에 선량한 우리국민이 또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명박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는 의지와 확고한 국가관이 있다면 이번 부칸의 도발을 그대로 넘어가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국가의 존재이유는 적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우선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정부는 존재의 이유가 없습니다. 이번 사태를 흐지부지 넘어간다면 이명박정부는 나약하고 비겁한 정부로 역사에 기록될것이며 대한민국 국민은 이명박정부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정부가 할일은 즉시 부칸에 선전포고와 함께 타격을 가하고 남한내 활동하고 있는 친북.좌빨들을 한놈도 남기없이 잡아들여 언론을 호도하며 선량한 국민을 이간질시키고 분열시키며 국가전북을 노리는 좌파언론매체와 거짓선동을 하고 있는 친북이적단체와 좌빨들의 행동을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우리 기업이 부칸의 볼모가 되고 있는 개성공단에서도 하루빨리 철수 해야합니다.
소낭구 2010-11-25 오전 5:55
그래도 속을 좀 달래시고 남은 의로운 그루터기 되셔야 합니다. 또 아래 "남은자"란 형제님, 글과 필명 마음에 참 좋게 느꼈습니다.
송촌서생 2010-11-25 오전 5:00
밑에 기파랑이란 자는 류근일씨에게 할 말을 왜 나한테 하는지?????
이 명박 대통령에게 온갖 험한 말을 하는 사람들은 다 그냥두고.... 참 나!!
알 수 없는 일이로다
rt22 2010-11-25 오전 1:27
류선생 바로 이것이 사람을 잘 보지 못하는 아집에 사로잡힌 늙은 보수의 한계입니다 .박근혜같은 국가관, 사생관(지난 피습사건때의 태도를 보면 알수 있잖소) 안보관을 가진 보수지도자가 어디 있다고 그렇게 박근혜 씹기에 앞장서시더니 이제는 이명박찍은 손목을 자르고 싶다니.....
heath 2010-11-25 오전 12:23
웰빙 장돌뱅이 이명박을 직무유기로 탄핵해야한다.
이런 날나리 건달이 대통령으로 있는 한
나라가 언제 무너질지 모르고
국민이 언제 몰살당할지 모른다.
이명박은 하루라도 빨리 미국으로 도망쳐라.
조성기7 2010-11-25 오전 12:03
( ) 자식 죽여도 지켜보고 만 있으까.........요
기파랑 2010-11-24 오후 11:52
아래 전주 청년의 마음 부디 변치 않길 바라오.
딸아이가 전주 상산고 다녀 대전에서 자주 들릅니다.
전라도에 그대같은 양심적인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은 열에 한 둘 정도... 대부분 김대중에 속아 추종하지요...
남은자 2010-11-24 오후 11:43
저는 이 나라를 사랑하는 27살 청년입니다.
어제 오늘 화가나서 손이 다 부들부들 떨렸었는데, 류선생님께서 구구절절 제 마음과 똑같은 말씀을 해주시니 이제 속이 조금 풀리는 듯 합니다.
한겨레나 오마이 제목 뽑은거 보니 제가 다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한미 서해 연합훈련으로 한반도에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니요. 아니 도대체 긴장은 누가 고조시키는데, 이런 말 같지도 아닌 소리에 열받는 제가 이상한건지 같은 하늘아래 이들과 같이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꼴통도 아니고 또라이도 아닙니다. 최소한 대한민국 땅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의 혜택을 누리며 대한민국에서 나는 밥을 먹고 사는 청년 중 하나입니다. 가진 것이 많지도 않고 뛰어나지도 않아 아직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아니, 세상에. 영토와 국민이 무차별 공격을 받고 쑥대밭이 되었는데, '단호한 응징'이니 '국제 공조'니 '추가도발하면 보복'이니 말이야 막걸리야 이런 개헛소리만 하고 있는 대통령을 대통령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병신 아닙니까? 이게 도대체 나라입니까? TV에 나오는 대통령 겁먹은 표정 보기 싫고, 병신같은 국회의원들 앞에서 능글능글 답변하는 국방장관도 보기 싫습니다.
공격받은 즉시 황해도 일대 1000여문의 해안포 갱도진지를 폭격했어야 옳습니다. 이미 버스 지나갔네요. 확전 말라? 확전 방지하고 평화를 지키는 길은 도발에 대해 숨도 못쉬도록 무자비하게 박살내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겁내는 이유가 북한이 전면적인 공격을 감행할까봐 아닙니까? 아니, 반대로 북한이 그런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야지요. 건들면 당한다는 생각. 수십년 병신처럼 가만있고 시간 지나면 없었던 일처럼 헤헤헤... 교류니 협력이니 헛소리 하며, 그러니 계속 당하는 것 아닙니까?
항상 조갑제닷컴에 들어와서 애국 어르신들의 글을 눈팅만 하던 제가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천안함 사건의 피가 마르기도 전에 월드컵이라며 대한민국 외치는 역겨운 제 또래의 세대들, 도대체 그 대한민국은 무슨 대한민국인지 아무런 의미도 모르고 가치도 모르는 채 외치는 골빈 녀석들. 솔직히 말해 제 세대의 친구들 정치에 관심도 없고 있어봤자 좌편향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이런 소리 자주는 않지만 가끔 했다가 이상한 눈치를 받는 경우가 많지요.
저는 속에서 천불이 끓습니다.
조갑제 선생님, 류근일 선생님, 장진성 선생님 등등.
다만 20대 청년 중에서 저와 같은 청년들이 있다는 것 기억해 주십시오.
너무 실망 마시고 기다려 주십시오.
그리고 지만원 선생님. 부모님 친척일가 전부 전라도 사람이고 전라도에서 자란 저지만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청년도 있다는 것 알아 주십시오. 너무 실망 마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애국우익 어르신들, 존경합니다.
기파랑 2010-11-24 오후 11:04
밑에 송촌서생이란 자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듯.
지금 북한 포격에 대해 온국민이 들고 일어나 대통령에게 더 강력한 응징을
주문하고 질타하는 모습, 얼마나 보기 좋은가.
돌아보라. 이명박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정도나마 반격을 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2002년 서울 월드컵 결승 전날 서해 연평도 바다에서 북 함정이 우리 함정에 기습 공격을 가하여 장병들이 전사했을때 만고의 역적 김대중이란 대통령이 어떻게 했는지를 기억하는가.
공격 당한 바로 다음날 마누라 꿰차고 일본에 월드컵 결승전 구경하러 가버렸다.
국민들은 잊었는가. 우리가 이런 변화된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번 북한 공격으로 얻은 것이 있다면 남한 국민들의 자각과 달라진 태도일 것이다.
국민들은 잊었는가.
2006년 추석전 북한 핵실험 후 노무현과 이종석이란자가 실실 웃으며
북한을 더 자극해서는 안된다고 PSI를 대놓고 반대하던 때를...
지금은 좌파세력들이 몸을 감추며 교묘히 대통령을 공격하다가
방향을 선회하여 북한을 두둔하며 평화운운하며 대한민국을 공격할 것이다.
송촌서생이란 자의 여러 글에서 그런 낌새가 느껴진다...
michael 2010-11-24 오후 11:00
탄핵은 시간이 걸리고 국회에 동조 세력이 많으니, 헌법 기관이지만 헌재에 대통령 직무 정지 소송 같은 것 안됩니까?
기파랑 2010-11-24 오후 10:58
1950년 김일성이 도발한 6.25전쟁때 우리 대한민국이 적화되지 않은 이유 중 하나...
1948년 여수순천반란사건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국군내 좌익장교들을
이잡듯 잡아내고 숙군한 것이 오히려 천운이었다.
2010년 오늘의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군내 좌익뿐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계열의 좌익종북세력을 숙청해야
대한민국은 무너지지 않는다. 대통령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이 일을 해야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 국민이 부여한 시대적 소명이요 명령이다!
이일은 경제회복 발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중차대한 시대적 명령이다!
외부의 적보다 더 무서운 게 내부의 적이다.
죽은 김대중, 노무현 이 두놈을 민족반역자로 분명히 규정하고 좌파10년의
이적행위를 낱낱이 성토하고, 박지원, 임동원, 이재정, 정동영, 천정배, 김근태, 민노당 이정희 등등
온갖 좌파세력을 등급별로 분류하여 숙정해야 한다.
반드시 정의와 진실이 승리한다!
송촌서생 2010-11-24 오후 10:55
아무런 철학이없는 기업가출신의 대통령이 이럴줄 몰랐단 말입니까?
저같은 무지랭이도 충분히 예상하고 대쪽같은 분께 한표했는데 교수 재력가
언론인 경제인 정치인 고급공무원등등 사회 상류층 여러분이 이런 정도 예측못했다는 것은 이제와서 책임회피하는 것 같아서 역겹습니다 자기들입장에서 MB가 되는 것이 무언가 좋을 것같아서 주변까지 엠비 찍으라고 설득해놓고 이제와서 어쩌자구요 그러지들마세요 엠비찍으신 분들 책임통감하세요 그리고 가만히 숨죽이고있는 것이 군자의 도리입니다
onoda74 2010-11-24 오후 10:54
'확전하지 말라' 자막 보니..
확.. 싸질러 버리고 싶습디다, 청와대..
Go Right 2010-11-24 오후 9:53
김대중, 노무현은 원체 그런 넘들이니 그려러니 하는 맘에
즐길 꺼리도 좀 있었으나, 이명박은 믿었던 도끼에 발등도
이만저만 찍히질 않으니, 미치고 폴짝 뛸 일이지요..
어제 날짜로 중도실용 이명박과 썩은 한나라당은 조종을 울
린겁니다.
퇴임 후 이명박은 몸조심해야 할 것이고, 한나라당은 소수
찌그레기 당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 자유민주 애국세력은 대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길벗 2010-11-24 오후 9:35
군경험 장교들이라면 서해 5개도서지역이 가장 민감한 지역이고 수십년전부터 이에대한 대비책을 발전시켜온것도 알것입니다. 그런데 좌파정권 10년에 이들 계획이 실종된것인지 아니면 군정신전력과 대비가 허술한것인지 벌써 이정권들어서 2번이나 대형사건이 터졌는데, 통수권자마저 군직식이 전무하여 초기대응에 실수를 연발하니 기가 막힙니다. 엣날 초전박살정신과 준비태세는 어데가고 늘 뒷북이나 치는 꼴 참 역겹고 화가 치밀어 떨립니다. 이게 무슨 나라꼴이고 현대화된 무기로 무장한 대군이고 통일을 꿈꾸는 대한민국 입니까? 국가지도자의 정신과 자질이 국가와 군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다시 새기고 적어도 다음 대선엔 이런 실수가 다시없도록 바르게 임해야 할것입니다. 아직도 2년이 남았는데 이런일이 다시 일어나도 역시나로 시작되고 뒷북치는소리만 날까 걱정입니다. 북한과 세계가 우리를 얼간이로 볼까 더 화가 납니다. 자존심 상하네요.
michael 2010-11-24 오후 9:08
또 다시 국민을 기만하고 절망하게 하는 것은 확전 운운을 직접 말한적이 없다는 발표입니다.
완전히 국민과 국군의 생명과 재산을 담보삼아 연예인과 같은 개인적 인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있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수하에 바른말 하는 참모가 한 사람도 없는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기준도 없고 통치 철학도 없어서 우유부단에 우왕좌왕외에는 대책이 없어 보입니다.
합참에서 영상 잘 보시면 알 수있습니다.
좌우 눈치 살펴가며 메모지 읽으면서 작전지시라고 하고 있는 모양이 너무 초라하고 부끄러워 보여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것도 상황 종료되고나서......
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35946&c_cc=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