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8개의 글
- 79장안동성당07.12.2211-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광야와 메마른 땅은 기뻐하여라. 사막은 즐거워하며 꽃을 피워라 (이사 35,1).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
#79장안동성당07.12.22조회 11 - 78장안동성당07.12.1410-
2007년12월의 마무리를 멋지고 아름답게..
그 날에 이사이의 그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그 위에 주님의 영이 머무르리니 (이사 11,1-2) Asienc
#78장안동성당07.12.14조회 10 - 77장안동성당07.12.0812-
♧ 흔들리지 않는 사랑 을 베푸는 나날이었으면....♧
주님! 어서 오소서. 여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으로 빨리 오소서. 당신이 오시면 우리가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Sky v\:* {behavio
#77장안동성당07.12.08조회 12 - 76장안동성당07.11.3014-
칭찬인줄 알았습니다.
Ce Train Qui S''en Va(기차는 떠나고)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
#76장안동성당07.11.30조회 14 - 75장안동성당07.11.2311-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1]
Goodnight Irene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
#75장안동성당07.11.23조회 11 - 74장안동성당07.11.1615-
더 깊이 내려가기 위한 기도
Variation On Banboo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
#74장안동성당07.11.16조회 15 - 73장안동성당07.11.0813-
人生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는 주님! 당신의 사랑을 노래하게 하소서. 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주님! 당신과 함께 노래하게 하소서. Raining I
#73장안동성당07.11.08조회 13 - 72장안동성당07.10.2812-
천국 문 앞과 지옥 문 앞의 풍경
주님의 얼굴을 저희에게 비추시고,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하여 세상에 주님의 길이, 만민에게 주님의 구원이 알려지게 하소서 (입당송).
#72장안동성당07.10.28조회 12 - 71장안동성당07.10.1913-
감사할 줄 모르는 자의 삶은 황폐할 수 밖에 없다.
오늘 주님께서 제게 건네시는 말씀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당신은 늘 저를 일으켜 주시고 제대로 살게 하십니다. 오늘도 제
#71장안동성당07.10.19조회 13 - 70장안동성당07.10.1311-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로사리오(묵주)의 모후님! 당신의 은총과 사랑으로 저를 키워 주시고 한 걸음 한 걸음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도록 제 손을 이끌어 주소서 Y
#70장안동성당07.10.13조회 11 - 69장안동성당07.10.0512-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은총을 청하는 기도
Love of a Silent Moon / Cecilia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제때에
#69장안동성당07.10.05조회 12 - 68장안동성당07.09.2812-
제 눈을 감겨 주십시오.
세베스테의 40인 순교자 , 17세기, 러시아 노브고로드 The Twisting Of The Hay Rope v\:* {behavior:url(
#68장안동성당07.09.28조회 12 - 67장안동성당07.09.2116-
당신의 의지와 사랑만을 원합니다.
연중 제24주일 Nevertheless Hello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
#67장안동성당07.09.21조회 16 - 66장안동성당07.09.1416-
내맡기는 기도
내맡기는 기도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Montana Glide
#66장안동성당07.09.14조회 16 - 65장안동성당07.09.0816-
당신의 의지와 사랑만을 원합니다.
한국의 모든 순교 성인 성녀들이여! 작은 등불 하나 밝히고 믿음으로 걸으신 그 길을 저희들도 따라 걷게 하소서 주님만 바라며 묵묵히 걸으셨던 사
#65장안동성당07.09.08조회 16 - 64장안동성당07.08.3016-
제 눈을 감겨 주십시오
거친 흙길을 밟으며 나를 다듬어 봅니다. 몸을 숙여 나를 만나 주는 키 큰 나무는 내 마음의 아픔을 잊고 환히 웃게 합니다. 너의 얼굴에 퍼지는
#64장안동성당07.08.30조회 16 - 63장안동성당07.08.2319-
성삼위 찬미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께 바라고 바랐더니, 나에게 몸을 굽히셨도다. 나는 가련하고 불쌍하지만
#63장안동성당07.08.23조회 19 - 62장안동성당07.08.1719-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기 위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바다는 잔잔한 파도소리를 내며 아이에게 말을 건넵니다. 바다는 시원한 바람으
#62장안동성당07.08.17조회 19 - 61장안동성당07.08.15171
사랑하는 아가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이스(Willam Dyce, 1806-1864),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61장안동성당07.08.15조회 17· 1 - 60장안동성당07.08.1016-
형님인 태양의 송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따사로운 여름날 한적한 곳에서 함께 좀 쉬자 고 나를 초대하시는 주님! 당신
#60장안동성당07.08.10조회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