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집에 얹혀 살아요.

2011. 1. 26. 오후 1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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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5중주곡- K581 / 모짜르트

  
Allegretto

 
저는 개집에 얹혀 살아요.
모르고 있었는데. 세라피나 선생님이 날더러 개집에 얹혀 산다고 일깨어 주어서 알았어요.
우리집 강아지들이랍니다. 너무 너무 예쁘답니다.
맨 위 토토 (할아버지, 예전에 김 종원 신부님께서 키우시던 개예요)
두번째 라라 ( 손녀 강아지랍니다. 두달동안 고양이에게 젖을 먹이기도 했지요. 고양이가 우리집에 왔을 때 생후 40일 된 아기 고양이었거든요. 강아지가 고양이 젖을 먹이는 모습은 정말, 신기했답니다.  )
세번째 세미 (토토랑 별이가 나은 강아지, 라라 엄마예요. 샘이 많아서 세미랍니다.)
네번째 별이 (할머니 토토 친 누나이기도 하고요. 저를 닮아서 정말 착하고 성격 짱 좋답니다.)
다섯번째 꼬맹이, 강아지들이 착해서 그런지 고양이가 화내는 법을 못 배워서 자기도 강아지인줄 안답니다.



 

댓글 5

  • 2011년 1월 27일 오전 9:31

    정말 귀여워요.^^

  • 2011년 1월 27일 오전 9:32

    귀엽네요. 한 마리 키우기도 어려울텐데....대단합니다그려...

  • 2011년 1월 27일 오후 8:09

    ㅎㅎㅎㅎㅎ

  • 2011년 1월 30일 오후 3:45

    선생님 시츄키우시는 줄 몰랐네요~ 라라는 저희 언니 강아지 코코와 꼭 닮았네요. 넘 귀여워라~~시츄땜에 더 행복하시겠어요...

  • 2011년 2월 6일 오전 9:43

    강아지들이 자매님의뽀오얀볼을 빼닮아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