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해 겨울의 산타클로스 / Sr. 이해인 어려운 피난 시절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산타클로스의 선물 빨간 벙어리 장갑 고운 물방울 무늬 가득한 털스웨터 아버지와 생이별한 여섯 살 소녀에게 머리맡에 놓인 그 선물은 참으로 정겹고 아름다운 기쁨과 행복이었습니다 그 시절 산타클로스의 정체를 알게 된 지금 작은아버지를 뵐 때마다 내 마음의 창엔 따스한 불빛이 스며듭니다 |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

2010. 12. 15. 오후 5:06:24
눈이 즐겁고 귀가 즐겁네요. 감사!! 메리 크리스마스.
환하게 웃고 갑니다... 감사^_^
크리스마스 카드를 한꺼번에 한뭉치를 받는 기분이네요, 성탄절이 성큼 다가왔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