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한반도의 야경

2010. 12. 11. 오후 6:38:20

글자

기가 막힙니다,우리는 행복한 나라에서 살고있으며  주님께감사드립니다. 저는 이것을 보며 이 기회에 우리주위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겠읍니다,감사합니다.

댓글 1

  • 2010년 12월 15일 오전 1:46

    맞아요, 요즘은 도움의 손길이 뜸해서 썰렁하기까지 하다고 하네요. 특히 가난한 어린이들에게는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거든요. 쓰고 남은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을 키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