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힙니다,우리는 행복한 나라에서 살고있으며 주님께감사드립니다. 저는 이것을 보며 이 기회에 우리주위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겠읍니다,감사합니다.
Re:한반도의 야경
2010. 12. 11. 오후 6:38:20
글자

2010. 12. 11. 오후 6:38:20
기가 막힙니다,우리는 행복한 나라에서 살고있으며 주님께감사드립니다. 저는 이것을 보며 이 기회에 우리주위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겠읍니다,감사합니다.
맞아요, 요즘은 도움의 손길이 뜸해서 썰렁하기까지 하다고 하네요. 특히 가난한 어린이들에게는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거든요. 쓰고 남은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을 키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