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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2010. 4. 24. 오후 11:14:05
글자

2010. 4. 24. 오후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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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지요. 하물며 세례성사를 통해 모두가 하느님 자녀가 된 우리들은 그야말로 한 가족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서로 서로에게 친절했음 좋겠다는 생각이고 또 실천하려고요. 전신자 피정중에 가장 많은 문제점이 그것이었음에도 잘 개선 되지 않아서 조금 안타깝죠. 서로 서로 노력해야되는데,,,,
이 글을 올리면서~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어요..한발치 좀 떨어져서..그 사람을 지켜 봐야 할까봐요..가끔은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해 주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