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차가 있는 풍경 중에서~

2010. 4. 27. 오전 9:40:11

1
글자
    ▒ ~한잔의 茶가 있는 풍경中에서 ▒ 잠깐 만나 차 한잔을 마시고 헤어져도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빛만 보고 있어도 편안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잔의 차를 마시고 일어나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면 그 약속이 곧 다가오기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행복을 주는 다정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햇살이 아름다워 눈부신 오늘아침에 나도 그대에게 행복을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아침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옮긴 글

댓글 2

  • 2010년 4월 28일 오후 3:36

    매일 미사후 로비에서 친분이 두텁거나 또는 안면이 있는 정도라도 차 한잔 하면서 가볍게 여담을 나누는 것이 정말 같은 신자로서는 꼭 필요하기도 하지요. 전 가끔 바빠서 늘 그 무리에 끼로 싶어도 못낄때 좀은 아쉽지만 시간이 허용되는 많은 이들이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친교를 나눈다면 예수님, 성모님도 굉장히 기뻐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왕에 신부님의 배려로 마련해주신 만남의 장 잘 사용한다면 보람도 있겠죠. 좋은 글 고마워요.

  • 2010년 4월 28일 오후 6:34

    제~주변에는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분들이 몇분 계세요..그래서 제가 요즘 많이 웃을 수 있나봐요..그분들 한테 저도 행복을 주는 사람이여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