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참아내기

2010. 4. 20. 오전 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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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마음으로 참아내기
    사람들에게서
    어떤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을 때
    계속 누가 그런 말을 했을까?
    궁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자신에게 유익한 약으로 삼고
    오히려 겸허하게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반드시 기쁨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씀바귀를 먹을 수 있어야
    그 후에 오는 단맛도 알지요.

    꼭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평소에 가까운 이가 외면하는 쓸쓸함.
    결국 인간은 홀로 된 섬이라는
    생각이 새롭습니다.


    다른 이들이 나에게 잘해 주었던
    부분들을 더 자주 되새김하고,

    누군가에게 내 쪽에서 못마땅한 일이
    있을 때는 다른 이들이 그 동안
    말없이 인내해준 나의 약점과 허물들을
    기억하고 좋은 마음으로 참아내야 합니다.  
                           

    언제나 눈길은 온유하게,
    마음은 겸허하게 지니도록 노력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옮긴 글>

 

댓글 1

  • 2010년 4월 21일 오전 7:43

    이른 아침 좋은 글 읽고, 좋은음악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